책 소개
1979년부터 이어져온 〈여성시대〉의 글 잔치 ‘신춘편지쇼’ 당선작 가운데 누군가의 말이 삶을 붙들어준 순간을 담은 60편의 편지를 선별해 엮은 에세이다. 보통의 사람들이 살아내며 건져 올린 가장 절실하고 단단한 문장들이 담겨 있다. 힘든 날 꺼내 보고, 위로가 필요한 이에게 건네며, 오래도록 마음에 품고 살아갈 말들을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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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부터 이어져온 〈여성시대〉의 글 잔치 ‘신춘편지쇼’ 당선작 가운데 누군가의 말이 삶을 붙들어준 순간을 담은 60편의 편지를 선별해 엮은 에세이다. 보통의 사람들이 살아내며 건져 올린 가장 절실하고 단단한 문장들이 담겨 있다. 힘든 날 꺼내 보고, 위로가 필요한 이에게 건네며, 오래도록 마음에 품고 살아갈 말들을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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