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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미래, 커먼즈

오창현 (지은이), 한디디 (지은이), 이민재 (지은이), 허모영 (지은이), 채지선 (지은이), 이옥부 (지은이), 양선아 (지은이), 강대훈 (지은이), 심한별 (지은이)

(도서출판)황소걸음·2026-10-30

  • 192쪽
  • 128×188mm
  •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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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오래된 미래, 커먼즈》는 한국 사회에서 새롭게 주목받는 ‘커먼즈(공유지/공유자산)’가 최근에 등장한 개념이 아니라, 우리 역사와 삶의 현장에서 지속되어 온 공동체의 작동 방식이자 미래의 대안임을 밝히는 교양서입니다. 자원에서 관계로, 관리에서 생활 세계로 커먼즈의 개념을 확장하여 바라보고, 동·서·남해안 마을의 고문서와 현지 조사, 전통 농촌의 수리 시설, 죽음 이후의 제사 공동체, 제주 해안 마을의 경관, 마을 사회조직과 별신굿 등 다채로운 현장 사례를 한데 모아 대중의 눈높이에서 생생하게 풀어냅니다.

목차펼치기

머리말 서론_ 커먼즈를 다시 묻는 일 : 자원에서 관계로, 관리에서 생활 세계로 _ 오창현 세계에 어떤 마법을 걸 것인가? : 다채로운 공동성을 생산하는 세계 제작 행위, 커머닝 _ 한디디 왜 마을 단위 사회조직이 필요했을까? _ 이민재 경남 해촌에서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었던 전통은 무엇 이며 이들의 별신굿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_ 허모영 닫히지 않은 해변 : 구산해수욕장을 함께 지키는 사람들 _채지선 후손 없는 사람들, 마을은 왜 그들의 제사를 지낼까? : 죽음 이후의 약속, 마을이 만든 미덕과 커먼즈 _이옥부 한국 전통 농촌에서 물 공동체 만들기 : 농사용 물은 어떻게 커먼즈가 됐을까? _양선아 아름다운 마을 경관은 누구의 것일까? : 제주 해안 마을 P 사례로 본 커먼즈 _ 강대훈 결론_ 지금, 여기, 우리 세계의 공동성은 무엇인가? : 커먼즈가 예시하는 미래를 상상하기 _ 심한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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