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킁킁,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들어간 곳은 다름 아닌 음식 목욕탕이다. 옷을 벗고 들어가 보니 사람들이 물 대신 차갑고 달콤한 크림으로 몸을 씻고 있다. 쇼케이스에 진열된 다양한 음식에 몸을 담그고 있는 사람들도 보인다. 라면탕에서는 후루룩후루룩 면을 먹으며 몸을 녹이고, 튀김탕에서는 치이익,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노릇하게 익어 간다. 다음은 또 어떤 탕에 들어가 볼까?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