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말고 while
박경민 (지은이)
(주식회사) 바른북스(Barunbooks Co., Ltd)·2026-10-29
- 208쪽
- 148×210mm
- 문학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사랑이란 조건이 맞는지 확인하는 일일까, 아무 일 없어도 반복되는 일일까. 한 사람은 사랑을 조건으로 번역하는 일을 하고, 한 사람은 십수 년 전 첫사랑이 준 책을 들고 다닌다. 둘 다 사랑한다고 믿었고, 둘 다 그 사랑을 잃었다. 느린 재즈와 독한 위스키 사이에서 오가는 대화가, 각자 오래 덮어둔 기억을 하나씩 들어 올린다. 그날 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조금 다른 시간을 살게 된다.
목차펼치기접기
Try : 소낙비 1부 - 세마포어 2부 - 인터럽트 3부 - 널 포인터 4부 - 오버플로우 5부 - 핸드셰이크 Finally : 민들레 다시 0. 너에게 쓰는 편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