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앨런 긴즈버그는 70평생 왕성히 창작을 하며 변화를 거듭했던 시인이었다. 또한 미 현대사의 굵직한 흐름들(반전운동, 공민권 운동, 검열 반대 현장 등)에 꾸준히 앞장섰던 사회운동가였다. ‘비트 세대’ 이야기는 긴즈버그의 문학적 출발점이었지만 시인의 넓은 스펙트럼에서 보면 까마득히 먼 젊은 시절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시집 는 그러한 그의 초기작을 모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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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나의 알바 09 산에서 모습을 드러낸 석가모니 11 초록색 자동차 13 아바나 1953 21 치발바에서의 낮잠 27 버로스의 작품에 붙여 50 휘트먼의 주제에 의한 사랑의 시 51 캔자스 너머 52 말레스트 코르니피시 투오 카툴로 58 꿈의 기록:1955년 6월 8일 59 뮤즈들이여 복되어라 61 단편 1956 62 버클리의 신기한 새 오두막 64 세이더 게이트에서의 깨달음 65 휘갈겨 씀 71 오후의 시애틀 72 시편 Ⅲ 75 눈물 76 내달릴 준비 77 간밤에 이렇게 썼다 79 비명 81 미국의 잔돈 83 ‘타임스 스퀘어에 돌아와, 타임 스퀘어를 꿈꾸다’ 87 나의 슬픈 자아 88 웃긴 죽음 92 전투함 뉴스영화 94 부탁이니 돌아와 기운을 좀 내기를 95 페루에 있는 노시인에게 99 에테르 103 역자해설 123 앨런 긴즈버그 연보 13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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