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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다양한 삶을 살아온 65인이 쓴 편지 형긱의 에세이로 애진함이 있는 풍경, 추억이 있는 풍경, 사랑이 있는 풍경, 위안이 있는 풍경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이 이야기이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며 뒤늑제 깨달은 회한과 용서를 비는 내용과 암에 걸려 죽음에 대한 담담한 자세를 절절힌 필치로 농축하여 쓰고 있음. 삶이란 무엇인지 죽음이란 무엇인지, 소소한 편지글에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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