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한 공감 편지
신성호 (지은이), 구원회, 김광룡, 김기옥, 김도형, 김신희, 김용병, 김우갑, 김종근, 김홍기, 민지영, 박근학, 박남석, 박상규, 박재규, 박재완, 박종우, 박종훈, 박휘락, 박희채, 배영기, 배학, 서원동, 서종환, 선병규, 선상신, 설균태, 소재학, 손숙미, 송희연, 신백훈, 신성호, 안희동, 양창병, 오동춘, 오진탁, 원광호, 윤문원, 윤수현, 이규석, 이대영, 이만의, 이명희, 이병혜, 이영세, 이용환, 이은식, 이종천, 이태호, 임성수, 장창원, 전영돈, 전인숙, 정순영, 정웅교, 조다연, 조만영, 조주행, 차광진, 천두영, 최방주, 최병호, 최창현, 해피스님, 홍성남, 홍순영
씽크파워·2018-02-15
- 285쪽
- 문학
- KDC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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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다양한 삶을 살아온 65인이 쓴 편지 형긱의 에세이로 애진함이 있는 풍경, 추억이 있는 풍경, 사랑이 있는 풍경, 위안이 있는 풍경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이 이야기이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며 뒤늑제 깨달은 회한과 용서를 비는 내용과 암에 걸려 죽음에 대한 담담한 자세를 절절힌 필치로 농축하여 쓰고 있음. 삶이란 무엇인지 죽음이란 무엇인지, 소소한 편지글에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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