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책 소개

용운당龍雲堂 봉완奉琓 대선사 찬讚 분명함이여, 당당한 외눈 외 코는 그대로 분명한 말씀이라 외 바다 외 몸 그대로 어디서 솟아남인가? 기미년 독립선언 공약 3장 가필呵筆하고 포효하는 용 구름이여! 1. 정의 인도 생존 존영을 위한 민족의 요구 2. 최후일인까지 최후의 일각까지 의사 발표 3. 행동의 질서 존중, 광명정대한 주장 어디서 온 건가? 어찌 잊으리까? 옥중에도 세 가지 ‘말 것’ 이르노니 ‘말 것 말 것’은, 응현凝血. 삼천만의 핏덩어리라 다시 한번 다짐하니 첫째, 변호사를 대지 말 것 둘째, 사식을 들이지 말 것 셋째, 보석을 요구하지 말 것 5,000년 민족의 봉오리가 몰록 드러남이여! 민족의 기상, 님 가신 지 70여 년 심우장 북향 거소지에 저희는 서 있습니다 만 바다에 솟아오른 낱, 낱의 면목. 그대로 그대로입니다 ― 越祖 송준영

목차펼치기

이근배 살다가 보면 14 명사산鳴沙山 ― 돈황敦煌 1 15 수사修辭 16 들길에서 17 들꽃 18 홍재운 거울을 바라보는 20 거인의 손 21 해안선 22 무한리필 23 길 밖으로 24 최규리 사물도 그랬습니다 26 빌런들과 애착 이불 28 너무 익어버린 레몬 29 솜사탕 곰팡이 30 소비된 빛 31 송영 빠져드는 꿈속 34 그립던 쫄바지 35 텅 빈 여름날 36 외할아버지 글 읽는 소리 38 풀벌레 소리 39 최종월 밥알의 우화 42 미노이의 사막 44 서로 그대가 되어 45 숲 46 서로 그대가 되어 47 양준호 그 꽃밭 ― 적積 .13 50 꽃무지의 쓸쓸한 날개 ― 적積.14 52 가부좌 ― 적積.23 53 십자성호 ― 적積.24 54 길목마다 ― 적積.25 55 강은교 하늘색 가위 58 꽃을 끌고 60 붉은 달빛 61 환상가게 62 내 것이 아닌 나의 65 류기봉 채송화 68 포도로 내리는 비 69 부두에서 70 유기봉군君 포도같이 71 포도꽃 속으로 날아간 유리나방 72 이수명 비닐봉지 74 머릿속에서 수건을 꺼낸다 76 도마를 보여줘 78 꿈에 네가 나왔다 80 무단결석 82 이영숙 어느 자주독립 84 맹지盲地 86 철원사과 88 공주 수선 90 흰 도마뱀을 위한 서곡 92 이강하 백년 가로숲 96 칸나의 해안 98 텐트 100 유리화병과 장미 101 빗방울 103 정현종 노래의 원천 104 아, 전쟁 105 한 씨앗 107 너 슬픔이여 108 견딜 수 없네 109 석연경 혈사경 112 구름의 자서전 113 빛의 무량한 소리를 듣다 115 하얀, 흰동백 117 탕탕 119 최은수 돌의 시선 122 키즈 파크 123 섬을 세는 일 124 절분節分 126 씨의 본능 128 김혜천 원근법으로 다가가는 성소 132 적막의 두께 134 꽃진자리 135 무드라 136 실상사해우소 138 송종규 희석되는 공원 142 달의 표정 143 전병을 굽는 시간 144 서사적 146 밤의 천정 148 최혜리 꿈의 대화 150 육백 마지기에 가서 152 올해 유난히 비가 많이 왔습니다 153 저 거울 속에는 154 기획 상품 155 오세영 모든 새들의 부리는 젓가락 158 다비茶毘 159 연명치료 160 출옥 161 벌 162 장대한 루머들 164 트램폴린 2M 165 호루라기를 봤어 166 낮잠 물며 빨대는 자고 167 긴 여정이었다 168 함기석 걷는 사람 170 나팔꽃 171 밤눈 172 오래 173 여수 174 이낙봉 쓰기 176 시작 177 안녕? 178 공 179 유전 180 양혜연 化 ; 되다 182 달팽이관이 자라는 밤 184 독이 흐르는 나비 185 산형화서 186 달팽이 향수병 187 김현신 흰 종이가 웃었다 190 은빛 손을 흔들며 191 너의 밤을 지나고 193 히말라야 맨발꽃 195 바다엔 병동이 있다 197 조사인 5월이 피었습니다 200 약지 손가락 201 역행 202 황색 도시 203 흉 204 홍사성 낮달 ― 다시 형렬에게 206 재 한줌 207 무사한일無事閑日― 전주성 익두 형에게 208 귀뚜라미 우는 소리 209 방하放下 210 이기철 풀밭나라에서 안부를 212 그리움의 색동옷 213 이슬로 손을 씻는 이 저녁에 214 냉이꽃 215 내가 가꾸는 아침 216 김진희 손톱으로 그리다 218 봄 몸살 219 잠김증후군 220 백합공원 222 매장은 좋은 것 224 유안진 그대들도 저대들도 이대에게는 228 나는 너무 안전한가? 229 하느님 사모님 230 노랑말로 말한다 231 미완에게 바치는 완성의 제물 232 박이레 압해도 234 백야, 라플란드 235 박물관 237 브레인 포그 239 이승훈 선생님 생각 242 김추인 달팽이의 말씀 248 자연이라는 이름으로 그냥 249 신의 화필 250 그대, 아다지오로 252 의자를 방생하며 253 권현수 그림자 없는 나무 아래서 1 256 그 스님, 그 수녀님 3 259 청정상회 260 부처님 오신 날 261 돌아보지 마 263 권영해 주전자 보살 입적기入寂記 266 독보적獨步的 268 봄은 경력사원·17 270 혜국사에 절 한 채 짓기 272 쇠똥구리 274 최돈선 자작나무 숲에 가면 276 그 교회에 가고 싶다 277 우 빤야 사야도 스님 278 어머니 뭐하셔요 280 만가 282 김철홍 한강의 하루 286 사각의 여백 288 현상수배 289 호수의 주름 290 모서리 서울 291 김진돈 뿌리 3 294 떨림 296 弔問 298 시원 300 覺 301 김영찬 붓순나무에 테르자 리마Terza Rima 304 캄캄한 입술에 치닫는 고독 307 이것은 내 인생 시다운 시 309 미자와 나비, 미자나빔mise en abîme 313 능소화 316 문정희 겨울 프라하 318 창녀와 천사 ― 최근의 자화상 319 새우와의 만남 320 검은 소파 위의 명상 321 테라스의 여자 322 이영식 유령의 시집 324 봄똥으로 온 여자 325 기린이 오는 저녁 326 계癸라는 물고기를 안다 328 부활 330 김인숙 나무가 된 사람 332 해 질 무렵 334 계절의 모서리 336 강의실 앞에서 338 손끝에 전이된 나비 340 강상기 파도 344 열사 345 알 346 폭포 347 봄 348 이점선 그 출발선 350 고개 숙이는 습관 351 다락방 353 파라토피아 미들스쿠울 355 시를 안 쓰는 시간 357 김덕현 노 쇼No-Show 360 오로라 361 이어서 자정 News가 방송됩니다 362 디지털 플레이어 363 리미티드 에디션 364 박채아 신호등 건너기 366 출입문 걸음 368 저녁밥 369 글자를 쓴다 370 풀숲길 마차 371 강동완 유령 통닭집 374 구름위에 구름 376 미역 엄마 378 검은 울음 381 파스의 힘 383 이영춘 거짓말 386 빈 산. 1 387 홀로 떠가는 달 388 도덕경 389 홀로 사는 집 390 정채원 뒤집히거나 부서지거나 392 덧칠된 세계 393 딥페이크deepfake 395 변명 397 압축보관 399 김미정 화살나무 402 끈적이는 방 403 블라인드 404 그림자 배송 406 적당한 거리 407 최호남 벽은 털어낼수록 밖은 어둡다 410 적포도주 411 봄이 오면 412 모과 414 돌 415 윤관영 장독 부시기 2 418 장독 부시기 3 420 人耕을 아시는지요? 421 독새끼 422 별리 423 고영섭 돈오 426 하지 ― 화두 8 427 돌아보다 ― 원효 회고상回顧像을 보고 428 여름밤 429 마침내 ― 대지 430 강미영 움직이는 나무 ― 선풍기 432 화계사 흰 머리카락이 늘어갈수록 433 히어리 435 자리를 옮겨가며 436 브로콜리 ― 화산 437 방민호 필운동 440 낮꿈 442 노란 종이배 ― 세월호 0509 444 발원 ― 세월호 0105 445 나쁜 숨바꼭질 ― 괭이 27 446 그런 시간이 있습니다 450 송계숙 웅성거리는 미로 451 침 선생 진욱 씨는 말한다 452 의자 454 악몽 457 최금진 풍향계 460 사자자리별 461 토끼섬 알부자 462 가시와 형극 46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