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하지윤 수필가의 첫 수필집이다. 서예 및 화원을 운영하고 있는 작가의 서정성 짙은 일상들이 진솔하게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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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문 가을 단상 기억의 저편 꽃이 지는 자리 축지법 기억 속의 달밤 살구꽃이 필 때면 임진강 고향으로 가는 길 우물이 있는 집 매화 1 매화 2 매화 3 오월 참새유감 수의 커피가 있는 풍경 강변의 저녁 자리 우물 명당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 옛길 봄을 캐다 안개꽃을 보면 마중 인절미 여백 여름 저수지 한계령 정원이 있는 풍경 모란이 질 무렵 수국 반지 콩잎장아찌 가을 빈집 보슬비 오는 거리 용두산 간극 어떤 만남 불일암에서 가을이 시켜서 비워내기 해바라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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