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교회 안에서 교회를 공격하는 이단사상들이 사실은 그 파괴력이 훨씬 더 크고, 은밀하고, 지속적입니다. 그것은 정상적인 기독교인들의 의식 속으로 은연중에 스며 들어와서 의식을 바꿔놓고, 신앙의 내용과 형태를 변질시켜놓고, 교회의 정체성을 크게 변질시켜놓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단사상들 가운데는 그 내용이나 형태가 조야한 것들도 간혹 있어서 이들은 대처하기가 용이하지만, 이보다 훨씬 심각하고 파괴력이 큰 교회 내 이단사상들은 신학의 전문가들인 신학자들에 의하여 교수 연구실과 강의실에서 생산되고, 교묘한 논리로 포장되어서 시중에 유통되는 그런 것들입니다. 신학자들이 생산한 것이기 때문에 내용도 방대하고 조직적이고 체계적입니다. 그래서 파괴력도 크고, 신학적 및 논리적으로 격파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런 만큼 이런 이단사상들은 더욱 정밀하게 분석하고 빈틈없는 논리로 격파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분석과 논파를 설득력 있게 서술하여 가급적 많은 사람들이 듣고 읽고 하여 이단사상들을 배격하고 올바른 성경의 진리, 하나님의 진리를 수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목차펼치기접기
● 차별금지법의 신앙.양심의 자유침해성과 대응방안(조영길 변호사) 11 ▲ 웨슬리 신학으로 조망하는 동성애 사상(이영한 목사) 45 ■ 교단차원의 실제적인 동성애 대책(고형석 목사) 8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