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국회 보좌관 출신 젊은 정치인 김민태가 고향 아산의 미래 전략을 밝힌 책. 대학 졸업후 청년 운동에 투신해 '청년의 날' 제정에 큰 기여를 했고, 국회에 들어가 다양한 정책과 입법 경험, 그리고 정치 경험을 통해 어떻게 정책이 만들어지고 입법 과정을 거쳐 실행이 되는지에 대한 경륜을 쌓았다. 아직 젋은 나이지만 고향 발전을 위해 열정과 능력으로 헌신하고자 미래 아산 발전전략을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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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 이름만 빼고 다 바꾸자 정책 - 정책은 왜 늘 말로 끝나는가 ○ 말이 아니라, 조문으로 증명하다 ○ 제도는 현장에서 완성된다 ○ 도시가 작동하는 방식 ○ 정책 이후의 시간 ○ 정책은 작동할 때 의미가 생긴다 판단 - 결정은 어디에서 갈리는가 ○ 결정하는 자리의 무게 ○ 판단은 현장에서 증명된다 ○ 시스템은 현장의 목소리로 완성돼야 한다 혁신 – 아산시정, 바뀔 수 있는가? ○ AI와 팔란티어, 행정혁신의 방향 ○ 현장에서 끝내는 원스톱 행정 ○ 경험이 쌓인 베테랑을 민원실에 ○ 반드시 지켜야 할 사람들 ○ 시민의 시간과 공간의 큰 권리를 위한 작은 시정 제2장 - 젊은 아산, 아산 대개조 경제·산업 - 성장은 설계된다 ○ 기업은 자유와 창의를 바탕으로 움직인다 ○ 성장은 나누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 아산의 경제영토는 세계로 확장돼야 한다 ○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도시, 아산 ○ 방위산업과 지역경제의 결합 ○ 기업이 다시 투자하는 도시 ○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아산 교통 - 이동의 자유가 삶의 반경을 넓힌다 ○ 전국으로 이어지는 아산의 길 ○ 출퇴근이 덜 힘든 도시 ○ 끊긴 노선을 잇는 교통 설계 ○ 기술이 하늘길을 여는 순간 ○ 약자를 기준으로 설계된 교통 관광·체육·문화 - 머무르고 싶은 도시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 일상이 목적지가 되는 도시 ○ 운동하는 도시가 오래 산다 ○ 물과 정원이 만드는 도시의 얼굴 ○ 시간이 쌓인 외암리민속마을과 유네스코 ○ 예술이 일상에 들어오는 순간 ○ 밤이 살아나는 도시 제3장 –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아산 교육·출산·보육 - 아이를 키우는 선택이 불리하지 않게 ○ 출발선이 다른 아이들을 위한 교육 ○ 지역에서 세계로 이어지는 배움 ○ 학교와 산업이 만나는 지점 ○ 출산과 양육의 부담을 나누는 방식 ○ 부모의 시간을 되돌려주는 행정 보훈·복지·보건 - 위험 앞에서 망설이지 않는 도시 ○ 제복입은 공무원에 대한 예우 재정립 ○ 부모의 마음이 녹아진 도시 ○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생활 안전망 ○ 어르신 건강 챙기는 효자 행정 ○ 마지막 순간에도 존엄이 지켜지는 도시 제4장 – 내 사랑 아산 성장기 – 기준이 만들어지는 시간 ○ 극복하고 싶었던 가난, 극복한 사람들 ○ 억울함이 가져온 물음표를 느낌표로 ○ 광장의 목소리 보다 제도의 힘을 믿다 ○ 기회의 땅 '국회’ 책임 – 정치는 결국 태도의 문제다 ○ 가장 쉬운 길을 택하지 않았다 ○ 혐오를 넘어 연정으로 ○ 세대교체와 정치교체 - 능력을 겸비한 청년으로 ○ 준비된 시간은 나이를 앞선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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