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윤석구 시인은 1940년 충남예산에서 태어났으며 에이스침대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동요보급 운동에 힘쓰기 시작했고, 현재 한국동요사랑협회 고문으로 ‘동요 할아버지’라 불리고 있다. 권경자 시인은 1942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고, 현재 이천에 거주하며 백세시대의 노후를 즐기는 법을 일깨워주며 일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소통의 시를 발표하고 있다. 홍선표 시인은 1955년 전북 임실 섬진강변에서 태어났고, 이천에서 제일 큰 을 운영하면서 첫시집 를 발간했으며 가수 홍선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경희 시인은 1962년 경기 이천에서 태어났으며, 고기를 잡아주기보다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준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며, 가족과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시를 발표하고 있다. 정구온 시인은 1953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고, 현재 여주에 거주하며 가족과 친구에 관한 이야기를 시로 표현하며 시로 소통하는 행복이 장을 펼쳐보이고 있다. 최덕희 시인은 1952년에 이천에서 나고 자랐고, 전 세계 여행지에서 수집한 기념품을 소장한 개인 갤러리 ‘인당’을 운영하며, 동시를 통해 손주들과 소통하는 행복을 표현하고 있다. 신동희 시인은 1950년 충북 단양에서 태어나 평생을 현모양처로 살아왔다. 지금은 맞벌이 자녀를 위해 손녀들을 돌보며 시로 소통하며 새콤달콤한 행복을 추구하는 시를 발표하고 있다. 국승연 시인은 1973년 경기도 이천에서 태어나고 자랐고, 가장 존경했던 아버지를 생각하며, 아버지께 못다 표현한 사랑을 남편에게 표현하며 소통하는 시들을 많이 발표하고 있다. 한정혜 시인은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방송프로그램 작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고, 지금은 이천에 거주하며 아동문학에 관심을 갖고 동시와 동화창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승은 시인은 1966년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나 가족과 이웃의 행복을 노래하는 세 자녀를 둔 워킹맘으로 언제나 밝고 순수한 심성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의 시를 발표하고 있다. 이인환 시인은 1965년 경기도 이천에서 태어났고, 독서지도와 글쓰기 강사로 활동하며 을 발간하고 시로 소통하며 힐링하는 자리를 넓혀가고 있다.
목차펼치기접기
서시 윤석구 시가 흐르는 골목에서/ 왜 시를 쓰냐고?/ 살아 보니/ 거기/ 기분 좋은 날/ 소나기/ 홍시 권경자 어머니/ 석 류/ 사진 하나 눈물 하나/ 텃밭에 사랑을 심고/ 감자 두 알/ 자음 모음/ 이웃집 홍선표 봉다리/ 어머니의 겨울채비/ 빈 의자/ 감자꽃/ 고향길/ 빈 집/ 시는 김경희 접시꽃/ 영보사 그 자리/ 그때는 몰랐습니다/ 담쟁이처럼/ 안 부/ 곁눈질/ 세레나데 서광자 보고 싶은 도롱뇽/ 해바라기/ 개구리 합창/ 오월 새벽길/ 아기새들의 아침/ 도둑고양이/ 내 마음 정구온 꽃힐링/ 찔레꽃/ 들꽃/ 조각달/ 아들/ 오로지 영감님 사랑/ 어머니의 노래 최덕희 구름아/ 구름아 너는/ 산딸기/ 옥수수/ 낮달맞이꽃/ 물놀이/ 이천역 가는 길 신동희 할머니와 손녀/ 사랑 나무/ 손주들에게/ 해마다 모이는 반창회/ 고구마/ 먹이를 물고 가는 새/ 연수야 국승연 호국원 하늘/ 비오는 날 칼국수를 좋아하셨지/ 그리움 짙은 나의 오월/ 새벽일 나가는 당신에게/ 남편에게/ 매일 당신에게/ 열대야가 대목인 친구 한정혜 봄날/ 밤꽃꿀/ 오늘은 뭘 더 해줄까?/ 별똥별과 비꽃비/ 달팽이와 친구되는 법/ 방울토마토/ 친정엄마 이승은 두물머리 사랑/ 복숭아 사랑/ 둘이 손 잡고/ 살짝 품은 사랑/ 빗줄/ 비가 좋은 여자/ 할 매 이인환 가 족/ 쌀비/ 첫사랑/ 딸바보라고요?/ 작은 들꽃들의 소식/ 꽃처럼/ 사랑싸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