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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인간관계가 어려울까

무루 MuRu (지은이)

햇빛섬·2021-03-13

  • 320쪽
  • 140×205mm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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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는 우리 모두가 힘들어 하는 &#039인간관계&#039에 대한 책이다. 인간관계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어려움들을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심층적인 내용들이 들어 있다. 저자 무루(MuRu)는 20년 가까이 심리 상담과 명상, 깨달음 영역에서 일해 왔다. 책 속에는 저자가 그 동안의 상담과 삶의 경험을 통해 얻은 &#039자기를 품고 넘어서는 방법&#039과 &#039타인과 인간관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039과 통찰들이 오롯이 담겨있다.

목차펼치기

프롤로그 | 자신을 미워하며 살아갈 수는 없다1장 | 자기 사랑은 어떻게 자기 미움이 되었나원래 나는 우월하다, 그러므로 나를 미워한다그들의 비난이 어느새 ‘내 것’으로자책감과 죄책감,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려는 마음‘부정적 나’에도 의존한다자학으로 혐오를 방어한다‘현실정당화’라는 심리적 마취제이유에는 언제나 ‘희생양’이 필요하다나도 나에게는 공평하게 잘 대해줘야 할 타인이다2장 | 자기 미움은 어떻게 그들을 향한 혐오가 되는가미워할 가치투사, 그것은 ‘내면의 그림자’도 악마성도 아니다부러움과 질투에서 자유로워지는 법상대를 징벌함으로써 자신을 면죄한다3장 | ‘나’는 내용으로 결정되는 존재가 아니다정체성은 내용이 아닌 느낌이다시나리오대로 사는 존재, 시나리오를 만드는 주체왜 타인과 세상의 인정을 필요로 하는가우리가 정말 두려워하는 것은 ‘결정’이 아니라 ‘경험’이다너무 급하게 ‘최종적으로 옳을’ 필요는 없다나쁜 성격은 없다, 서툰 주인이 있을 뿐어느 날 문득 ‘나’를 찾은 소녀 이야기4장 | 상처, 겪지 않는 게 아니라 별것 아니게 되는 것상처, 없애는 게 아니라 품고 넘어서는 것상대방의 말에 상처받지 않는 방법신경 쓰이는 ‘그 기억’에 무심해지는 법상처가 아니라 치유의 기회다부정적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는 법낯선 것에 대한 본능적 두려움을 넘어서는 방법나는 얼마나 나를 ‘기꺼이’ 경험해주고 있나?5장 | 관계의 주인공을 꿈꾸는 이들에게나는 주인공이 아니라는 이들에게나를 괴롭히는 ‘반대 의견’ 대처법더 이상 ‘만만한 사람’ 되지 않기수직적 의존이 아니라 수평적 사랑을공감을 위해 감정의 쓰레기통이 될 필요는 없다또 다른 나를 통해 나를 다시 만나다너와 나, 별개인 둘이 아니라 ‘극성이 둘인 하나’다두 개의 진리에필로그 | ‘행복’이라는 설정의 주인이 되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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