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얼마나 버르집고 들어가야 벽공을 만날까? 육십을 넘긴 외도가 죄처럼 깊다. 시는 참회하기도 용서받기도 좋은 고해소 몸 가누어 바짝 책걸상 끌어당겨 앉는다. - 2017년 겨울 박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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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카 서사 목차 1부 010???시골 정류장 011???사과나무 행성 012???아프리카 영양 014???어른의 젖줄 016???왼손은 생각이 많다 018???불편한 나이 020???유리의 눈 022???이름 024???을숙도 025???불화의 주파수 026???죽음의 그늘 028???진실게임 030???차례 032???차창의 눈빛 2부 036???척번滌煩* 039???처음의 자리 040???철 지난 보이스카우트 042???춘풍전국시대 044???타인의 방 045???청맹과니 외등 046???하모니카 서사 048???한밭 수목원 050???허장虛葬 052???무거운 흘수 054???가을의 귀성 056???갑판장 김씨 058???그림자의 문장 060???극지의 시간 3부 064???나의 먼 곁 066???날짜변경선 068???신월동 성자 070???아내를 찾아 주세요 072???아침 073???낮달에 들다 074???내시경 파일 075???늙지도 않는 화병을 앓는다 076???말의 행방 078???목련 앞에서 080???환갑잔치 082???미리 가는 천국 4부 086???바닥의 깊이 087???내 탓이오 내 탓이오 088???바람의 문양 090???방앗간집 한씨 092???별빛 가이드 094???불면에 이르는 병 096???우리의 봄은 정말 오고 있나요 098???이순耳順 100???생일 102???어둠의 종족 104???서러운가요 서러운 가요 106???선원일지 108???세모歲暮 110???시간의 영역 112???불온한 내력 113???저녁의 자화상 115 해설 | 오홍진 _ 시간의 역설, 어둠의 깊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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