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연래마을에 사는 부부. 나오미와 창수. 둘의 아름다웠던 시간을 하나, 둘 그려준다. 연래마을에서의 둘의 만남, 그리고 함께 한 시간들의 이야기이다. 같은 장소, 같은 사건, 그리고 같거나 다른 나오미와 창수의 이야기. 어쩌면 웃음이 날 수도, 눈물이 날 수도 있는 둘의 이야기는 읽는 이에게 설렘이란 감정을 느끼게 해준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랑하는 이에게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을 보여준다. 사랑을 하고 싶거나, 했거나, 또는 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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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화기_첫 만남 그리고 성장기_더 가까이 산란기_다시 그 곳으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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