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문장기술

문장기술

배상복 (지은이)

이케이북·2025-03-27

  • 323쪽
  • 210×297mm
  • 문학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 글쓰기가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보배로운 책 ∇ 현대 문장론의 바이블 『문장기술』은 독자들에게서 ‘현대 문장론의 바이블’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복잡한 이론을 배제하고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정리했다. 제1부에서는 문장의 핵심 요소를 알기 쉽게 정리한 ‘문장의 십계명’이 수록돼 있고, 제2부에는 기타 글쓰기에 필요한 요소와 헷갈리는 우리말 등을 재미있게 풀어놓은 ‘우리말 칼럼’이 실려 있다. 전체적으로 쉬운 설명과 함께 풍부한 예문을 들어 놓았으므로 한번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글 쓰는 능력을 크게 끌어 올릴 수 있다. 『문장기술』은 2005년 초판 발행 이후 37쇄를 거듭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에 개정판을 내면서 예문과 칼럼을 상당수 교체하고 편집에도 변화를 주는 등 새롭게 꾸몄다. 기업체나 언론사 입사를 준비하는 대학생뿐 아니라 논술을 준비하는 수험생, 그리고 직장인 등 일반인에게도 짧은 시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목차펼치기

∇ 차례 ・프롤로그 ・현대 명문의 조건 제1부 문장의 십계명 제1장 간단명료하게 작성하라 01 군더더기 없애기 02 수식어 절제 03 이해하기 쉽게 04 문장은 짧게 제2장 중복을 피하라 05 단어 중복 06 구절 중복 07 의미 중복 08 겹말 제3장 호응이 중요하다 09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 10 목적어와 서술어의 호응 11 논리적 호응 12 단어의 특성에 따른 호응 제4장 피동형으로 만들지 마라 13 가급적 능동형으로 14 이중피동을 피하라 제5장 단어의 위치에 신경 써라 15 수식어는 수식되는 말 가까이에 16 주어와 서술어는 너무 멀지 않게 17 의미 파악이 쉽도록 위치 선정 제6장 적확한 단어를 선택하라 18 비슷한 한자어 구분하기 19 비슷한 순우리말 구분하기 20 조사 정확하게 사용하기 제7장 단어와 구절을 대등하게 나열하라 21 같은 성격의 단어 나열 22 같은 구조의 구절 나열 제8장 띄어쓰기를 철저히 하라 23 띄어쓰기의 일반 규칙 24 쓰임새에 따라 띄어쓰기를 달리하는 것들 25 기타 헷갈리는 띄어쓰기 제9장 어려운 한자어는 쉬운 말로 바꿔라 26 가능하면 쉬운 단어나 순우리말로 27 한자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병기 28 억지 조어를 사용하지 마라 제10장 외래어 표기의 일반원칙을 알라 29 외래어 표기의 일반원칙 30 외국의 인명・지명 표기 요약 31 외래어를 남용하지 마라 제2부 우리말 칼럼 01 “5만 원이세요.” 02 오빠 빨리 낳으세요(?) 03 ‘생선’ ‘생파’가 뭔 말이여? 04 ‘도우미’가 미워! 05 ‘그녀’는 아름답지 않다 06 ‘개맛있다’보다 맛있는 ‘핵맛있다’ 07 ‘조조할인’에 장비 화나다 08 ‘처녀출전’ 있는데 ‘총각출전’은 없나요? 09 한자 가지고 장난치지 마라 10 접속사가 없어야 좋은 문장 11 ‘여우비’를 아시나요? 12 ‘살사리꽃’을 아시나요? 13 어려운 한자어 쓰지 맙시다 14 ‘망년회’인가, ‘송년회’인가 15 안주 일절(?), 외상 일체(?) 사절 16 ‘삼가하다’를 삼갑시다 17 ‘꽃샘추위’와 ‘하나비에’ 18 가을−추파와 외도 19 ‘저희 나라’라고 하지 마라 20 ‘아니예요’가 아니에요 21 기형적인 말투 〔‘−다’라고〕 22 잊혀진(?) 계절 23 ‘−에’ ‘−에게’는 구분해야 24 구어체적 표현을 삼가라 25 적당한 ‘터울’의 형제가 아쉽다 26 ‘−들’을 줄여 쓰자 27 ‘−의’를 줄여 쓰자 28 언제까지 ‘하여’ ‘하였다’인가? 29 ‘무더위’는 무서운 더위(?) 30 ‘간절기’는 없다 31 “나 어떻게(?)” 32 메밀국수, 모밀국수(?) 33 번역투 ‘−를 갖다’의 남용 34 번역투 ‘−로부터’의 남용 35 옥석을 구분하라(?) 36 ‘여부’는 사족이다 37 ‘−중이다’를 줄여 쓰자 38 ‘−적(的)’을 줄여 쓰자 39 ‘−에 의해’를 줄여 쓰자 40 스타는 유명세를 탄다(?) 41 ‘윤중제’는 일본말이다 42 ‘십팔번’은 어디서 왔을까? 43 깡소주는 깡다구로 마시는 소주? 44 ‘구정’엔 일제의 아픈 역사가 45 갈매기살・제비추리는 새고기? 46 ‘거시기’는 잘돼 가냐? 47 ‘−에 있어(서)’는 일본식 표현 48 ‘대폿잔’과 ‘소주잔’의 차이 49 ‘−시키다’를 줄여 쓰자 50 우리말 존칭, 완전히 망가지셨습니다 51 다르다고 틀린 것이 아니다 52 갠차나유! 53 객관적 글에서는 존칭 쓰지 말아야 54 ‘구랍’은 음력 12월 55 그대 있음에(?) 56 요즘은 ‘꺾다’를 ‘꺽다’로 써요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