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 (지은이)
나무를심는사람들·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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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시키는 대로 했는데 왜 우리는 여전히 행복하지 않은가? 저자 용수 스님은 우리가 마음을 행복하게 하는 법을 몰라서 고통을 받는다고 이야기한다. 마음이 가진 특성과 습관을 잘 모르기 때문에 고통을 받는 것이라면, 그것을 바로 알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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