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한명 시인의 그집앞 시집은 시인만의 독특한 기법으로 작성한 시집으로 서정시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을만큼의 깊이와 감성이 배여있다 누구든 이 시집을 대하면 손에 놓을 수 없는 멋진 시집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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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약력 ……… 04 에필로그 ……… 07 제1부: 그물에 걸렸던 뻐꾸기 울음소리 들리지 않고 다음이라는 말 16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17 잊힌다는 것 18 오후의 소란 19 슬픈 묘사[描寫] 20 처서에 들다 21 이 또한 지나리라 22 육십령 지나는 길 23 옛사람 24 어떤 귀향 25 텅 빈 둥지 하나 26 가을을 살피다 27 씨시티비, 사각을 엿보다 28 어떤 배웅 29 계절을 환승하다 30 청보리 섧게 핀 푸른 저녁에 31 사춘기 32 제 2부: 비워야 꽃이 된다던 당신은 아우라지 별곡 34 다시 쓰는 봄 36 정물[靜物]로 돌아앉는 시간 37 회한의 눈물 꽃 38 빚 39 적멸, 그토록 뜨거운 40 고장난 소리를 찾아서 41 꽃이 된 이름을 어찌 지워 42 비워야 꽃이 된다던 당신은 43 아득히, 너무나 아득한 44 소리를 도둑맞다 45 바람새 46 가을, 그 아름다운 수의 48 홍시 49 단풍, 그 쓸쓸함의 행간을 읽다 50 작약 51 봄날에 지는 것들 52 차례 제 3부: 살피지 못한 안부 하나 당신 참 붉다 54 가을 안부 55 시간의 기억 56 노을은 꽃잎에 지고 57 주소를 쓰지 못한 58 파꽃 59 벼꽃 60 초파일 즈음에 61 늦가을 62 바람에게서 안부를 엿듣다 63 오래된 집 64 그 집 앞 65 울 밑에선 봉선화 66 어느 기일날에 67 마중 불 밝혀 둔 듯 68 다리가 되어 69 겨울, 판화 70 제 4부: 하루의 기억으로 끄적이다만 젊은 날의 일기처럼 겨울, 그 쓸쓸함에 대하여 72 3G, 그리움을 전송하다 73 세월이 가면 74 서리꽃, 하얀 바람의 노래 75 이명[耳鳴] 76 저문 강가에서 77 감꽃 필 무렵 78 구두를 수선하다 79 그 겨울의 크리스마스 80 목련이 지던 날 81 빈들, 그 겨울의 기억 82 삶을 소비하듯 83 꽃씨 84 90년대식 맞춤 양복을 입고서 경양식집에 앉아 돈가스를 자른다 85 감자꽃을 따며 86 독감 87 물들다 88 차례 제 5부: 인생의 간이역 그 어디쯤에서 퇴색해 버린 그리움 하나 주워 들고 90 모서리에 기대다 91 밥 한번 같이 먹자는 말 92 그녀의 화장법 93 연(鳶) 94 꽃 진 자리 95 목어[木魚]의 눈물 96 목련이 지기까지는 97 고물상회 98 소쩍새, 그리움의 끝에 서서 99 곰배령, 눈꽃 내리면 100 입동(立冬)을 지나다 101 겨울밤 102 소낙비 104 내 영혼의 빈터에서 105 인생의 간이역 그 어디쯤에서 106 개망초가 피어 있던 기억 107 제 6부: 떠나고 나면 모두가 그리움인 것을 그 붉음의 끝에서 110 낙엽이 되는 시간 111 월정사 가는 길 112 시계추 113 귀향, 추석 즈음의 114 세월, 하얀 억새꽃 같은 115 오래된 거처 116 겨울 장미 117 빛의 이면[裏面] 118 소낙눈 119 그의 마지막 잎새 120 거미의 비행 121 떠나고 나면 모두가 그리움인 것을 122 참새와 허수아비 123 어느 날 돌아보니 124 귀거래사, 1981 126 무화과 꽃 128 꽃 129 저건 분명 커봐야 싹수가 노란 놈일 거야 130 노을 131 세한도歲寒圖 132 간절기를 지나다 134 호반에 그린 낮은 음자리 136 파문[波紋] 138 나비의 꿈 140 ∥서평∥ 김옥자 박사 14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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