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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나태주 외 67인 한국시인협회 회원들이 2021 만해축전 기념으로 만해축전추진위원회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제작한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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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서문―나태주, 꽃이 앉았다간 자리곽인숙 「빛나는 침묵꽃」구재기 「돌멩이」권달웅 「새와 사람」권선옥 「싹」권혁희 「우주비 내린다」금시아 「한 잎의 온도」김금용 「거리두기」김남조 「위로가 동이 났다」김명수 「北魚를 보며」김 산 「바람과 나」김수복 「하루가 또 하루에게」김왕노 「바람이 간다」김운기 「봉수 씨의 경우」김종해 「저녁은 짧아서 아름답다」김지헌 「심우장에서」김추인 「내일의 친구에게 고告함」김후란 「초록빛 세상을」나태주 「비었다」문 설 「첫사랑, 그 화석인간」문현미 「가난한 겨울 노래」문효치 「섬광의 쇠여」박무웅 「향혈響穴」박수빈 「하얀 와불」박종국 「빈집」백 현 「나팔꽃의 아침」송병숙 「꽃 뒤의 꽃」신달자 「손을 잡는다」신원철 「말 숲」오세영 「별 2」오탁번 「사람 사는 일 이러루하니」오현정 「풀꽃이 발을 닦는다」우중화 「낯선 언어」유안진 「허수아비와 눈사람의 대화」유자효 「딱 하루」유재영 「이순耳順의 시간」尹錫山 「토요일 아침 신문을 읽으며」윤 효 「선사의 처소」이건청 「청산 가는 길」이근배 「만해백담萬海百潭」이길원 「생명」이둘임 「백담사 돌탑」이상호 「틀림없이」이수영 「사랑의 기쁨, 마르티니」이영춘 「죽은 새를 만나다」이은봉 「까마귀 까악 깍」이재무 「개펄이 바다에게」이준관 「사람의 밥」이채민 「다시, 사나사」이철경 「육탈 전[肉脫 前]」임지현 「우리 가슴에」장인무 「백담사의 아침」정치산 「꽃을 꽂는 여자, 꽃을 훔치는 남자」조갑조 「그리곤 아무 일도 없었다」조승래 「모색摸索」조창환 「나비와 은하」지영환 「외계에 불 밝히는 전기뱀장어」차성환 「꽃」최금녀 「무섭고 까만」최동호 「마스크를 쓴 박쥐들」최성필 「갈매기」최영규 「목소리」한분순 「사랑이라는 것, 그래 보는 것」한영숙 「접시 깨기」한창옥 「무성영화처럼」허영자 「묘하다 그 계곡」허형만 「첫눈」홍사성 「한 핏줄」홍성란 「아름다운 핏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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