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옥진의 시는 한 마디로 생활과 자연 속에서 얻어 낸 지혜와 겸허의 자세와 따뜻함을 지닌 시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그런 자세는 그의 생활에 길잡이가 되듯 스스로 도道의 길, 수양의 길을 열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영춘 시인 해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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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시인의 말 3축시 _ 발행인 김은희 4축하의 말 _ 정운수 51부처음 12쇼윈도의 마네킹에게 13아이스크림을 먹으며 14인동초 16마음 18가까이 있을수록 20꿈속의 일 21고부 2비를 피하며 24아들 입대하던 날 25의무 소방 이등병 27너의 첫 가을 28깨지는 것들은 슬픔을 겪는다 30오늘도 그녀는 31어둠은 또 하나의 빛이다 3물감 섞기 34국화차를 마시며 36찻잔 382부상처는 살아 있다 40불신 41못도 아프다 42산을 오르며 43손톱 4이별 46약속이 취소된 날 47이유 없는 일 48힘은 49세월 50둥지 속 새처럼 51갈등 52변명 53앓이 54미안한 얘기 5감기 56길1 57길2 583부길을 걷다가 60물수제비 뜨다 62태백산을 오르며 63소백산이 나에게 64기타를 치며 6가을 나무 67계주를 하다 68날벌레를 위한 시 70어미 새 71솟대 73풍경風磬 74섬진강 75창1 76창2 7열대어에게 바침 78야생화 79목련 804부대청호 82넝쿨 장미 84봄 산 865월 87갈대1 88갈대2 89가을 풍경 90가을 들길에 앉아 91민둥산 억새 92가을비 호수에 내리다 93불면不眠 9410월 95첫 눈 96겨울바람 98겨울 99겨울2 101둘째 아들의 공군 입대 면접 날 103어머님께 청하오니 107해설 _ 이영춘 시인 11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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