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리즘
김태령 (글), 윤율리, 박선호, 그래프턴 태너, 나원영, 최종철, 한민수, 영한 번역: 김괜저, 한영 번역: 말돼지, 스튜디오 오실로스코프 (사진)
일민미술관·2025-08-29
- 107쪽
- 210×320mm
-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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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일민시각문화 12 『포에버리즘: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는 삶 곳곳에 스민 영원주의의 양상을 살피고 불확실한 세계의 지평에 놓인 현대 시각문화를 돌아보고자 기획되었다. 영원주의는 표면적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요소를 활용하지만, 실제로는 과거를 반복·재생산함으로써 상실의 감정을 소거하는 반(反)노스탤지어 경향이다. 책은 영원주의의 이중적 특성을 분별하기 위한 시각적 틀을 마련하고, 시각문화를 매개로 형성된 경험 구조를 탐색한다. 본문은 일민미술관에서 열린 《포에버리즘: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의 기록과 네 연구자가 쓴 글로 구성된다.
목차펼치기접기
인사말—김태령 5 송세진 7 기획의 글—윤율리 7 영원주의란 무엇인가?—그래프턴 태너 13 전다화 13 아이스크림 케이크 굽기—나원영 29 스티브 비숍 30 홍진훤 34 황민규 42 정 말러 47 구름에서 저항까지—한민수 51 isvn 51 윤영빈 60 정연두 68 “매체는 기억이다”: 로절린드 크라우스의 매체론에서 기억의 작용—최종철 75 이유성 76 박민하 84 차지량 92 참여자 소개 96 편집의 말—박선호 105 전시 전경 10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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