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예술가시선 제43호 『관심 밖의 저 질서』는 예술가작가회의 2번째 시선집이다. 이연옥 회장 등 회원 17명이 참여하여 「새벽은 쓸쓸한 구름을 한 삽씩 퍼 담았다」 등 68편의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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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 1부 바람 소리 듣는다 연필스케치 / 이희교 빗속의 꽃 / 조현서 붉은 수염 / 금희 눈 속의 달 / 정애영 천지의 붓끝 / 고순용 문득, 01시 57분 / 양호인 밤의 환상 / 고순용 안개 그림자 / 고순용 월월이청청 / 이정미 물방울 다이아를 훔친 적이 있다 / 양소은 날개는 바람 소리 듣는다 / 송계숙 검정을 해부하다 / 백선 초식의 사막 / 이진옥 야트막한 내 구름 정원 / 금희 2부 저녁연기처럼 입추 단상 1 / 신종찬 입추 단상 2 / 신종찬 저녁연기 / 신종찬 초기화 / 최영순 초가을의 스태그 파티 / 박광진 밀어 / 조현서 If I lose myself / 이룬 받아쓰기 / 박광진 사막과 찬가의 반증 / 백선 수봉산 / 금희 삿갓재 나비 / 이재웅 월출산 얼레지 / 이재웅 산이라는 이름의 펫 / 백선 3부 일기는 일시정지 너는 없는 것으로 있다 / 최영순 반딧불이 / 정애영 밥 한 번 / 박광진 액자 속의 방 속의 방 / 이룬 일기초 / 이재웅 거울 속의 여자 / 양소은 양평 오일 장 / 양호인 우주는 원자가 아니라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 최영순 끝없이 멀어지는 길들이 / 양소은 일기는 일시정지, 괄호, 멈춤 / 최영순 시간과 인간 / 이희교 이런 건 검색해도 몰라 / 이진옥 숲을 이루라 / 박광진 4부 도도새와 도도나무 폭포 / 양호인 가을이 오면 / 이희교 반달 구름 구름 코끼리 / 송계숙 새벽은 쓸쓸한 구름을 한 삽씩 퍼 담았다 / 양호인 선녀와 살기 / 이연옥 텀블러를 타고 / 이연옥 뿌리 2 / 조현서 묵시록 / 이재웅 뿌리 1 / 조현서 고래 / 이연옥 노루영나영 / 이정미 도도새와 도도나무 / 이연옥 삼신채로 빚은 달항아리 / 이정미 끝과 시작 / 이진옥 5부 비극이 아닌 시간 내상후증후군 / 이룬 비극이 아닌 시간의 / 이룬 슬리퍼가 가능한 동작에 대하여 / 금희 도리언 그레이 풍 / 송계숙 엽서 / 백선 오늘이 부화한다 / 고순용 문병 / 이희교 유품정리사 Y씨의 일지 / 양소은 흉부X선 사진 / 신종찬 그레이 / 송계숙 기도 / 이정미 갈 수 없는 나라 / 정애영 붉은 녹을 열어요 / 정애영 부패의 온상 / 이진옥 출품작 및 프로필 예술가작가회 연혁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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