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차원 기록데이터 품질관리 방안 연구 (문화재 SCAN․BIM을 대상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2016-12-28
- 201쪽
- 사회과학
- KDC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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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지상라이다측량은 건축ㆍ플랜트ㆍ지형측량ㆍ자연재해 등 다양한 분야에서 3차원 점군데이터 취득방법으로 그 이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러한 지상라이다측량의 결과물인 3차원 기록데이터를 작성하는데 문화재와 BIM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다. 문화재는 문화재청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만 문화재에 대한 3차원 기록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인력ㆍSWㆍ기술ㆍ장비 등의 여건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지자체에서도 문화재를 대상으로 한 실측관련 용역발주 시 성과물에 대한 검증이 제대로 수행하기 어렵다. 비록 검증에 관한 세부적 지침사항이 있더라도 발주자가 검증하는 데에 기술ㆍ장비 등의 여건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중요문화재들의 3차원 기록데이터들의 품질에 대한 신뢰성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문화재의 기록데이터에 대한 품질향상을 위해서는 현 품질검증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방안에 관한 연구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BIM은 건축분야에서 사용되는 데이터로 BulidingSmart 협회에서 국제표준 포맷(IFC)를 적용하고 있다. 이러한 국제표준 포맷을 GIS나 웹서비스 등의 활용을 위해 LOD(Level of Detail)의 명확한 적용범위와 이에 상응하는 포맷 등의 정의가 필요하게 되었다. BIM데이터를 공공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경량화와 최적화된 포맷 개발을 해야 한다. 그리고 지상라이다의 측량방법으로 BIM데이터의 형상과 세계측지계 기반 지적도의 정위치 부합에 대한 검증도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으로 BIM데이터를 공공서비스나 웹 등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적 방법이 무엇인지 연구가 필요하게 되었다. 문화재와 BIM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지상라이다측량을 이용하여 형상데이터를 검증할 수 있다. 문화재분야에서는 데이터의 품질관리를 위한 전문기관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BIM분야에서는 공간정보서비스로 데이터의 활용을 위해 명확한 데이터 모델정립을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가 공간정보데이터의 품질과 활용성제고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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