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은하수를 만날 그날 밤또 다른 세상으로 날아 와 나는 그 다른 세상을 살아갑니다.태고의 신비 그대로, 원형의 자연은 때 묻지 않은 그대로,있어야 할 그대로의 환경과 사람이 조화롭게 숨을 쉬는 낙원의 섬 뉴질랜드.그 마지막 낙원 뉴질랜드에 와서 나는 또 다른 세상을 봅니다.또 다른 세상으로 가는 하늘 길, 뉴질랜드 밤하늘을 가르는 세상을 바라봅니다.바라보다 눈을 감고 내게 건네는 말에 귀를 기울여 봅니다. 광막한 하늘, 멀고 먼 하늘에 핀 은하수는들꽃처럼 소복이 밤에 피어 난 은하수는저마다 다른 세상의 사연으로 말을 건넵니다.모두 다른 사연으로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나의 별은 어느 것일까요?나의 별이 건네는 말은 누가 들을까요?다른 세상으로 온 나는 이제 또 다른 세상을 꿈 꿉니다.꿈을 꾸며 새로운 날개를 펴다 생각해봅니다.내 삶 속, 이렇게 고요하고 평화롭던 기억이 있는지어둡고 컴컴했던 내 삶 속, 이렇게 영롱하게 빛나던 순간이 있었는지.길고 하얀 구름의 땅 뉴질랜드, 그 깊은 평화, 더 깊은 어둠 위로 은하수를 펼칩니다.밤하늘을 가득 덮은 수많은 별들, 가득한 별들은 보이지 않더라도 빛을 냅니다.눈으로 볼 수 없지만 여전히 찬란한 빛을 품고 있는 그 별들처럼지금 이순간 나는 더없이 빛나는 은하수입니다. 하늘을 가득 채운 별이 빛나는 은하수 인생입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