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우리는 여기에 있어

우리는 여기에 있어

M.H. 클라크 (글), 이자벨 아르스노 (그림), 윤정숙 (옮긴이)

봄의정원·2017-08-25

  • 28쪽
  • 문학
  • KDC 843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별과 달은 하늘이 집이고, 고래와 물고기는 바다가 집이에요. 개구리와 수련은 연못이 집이지요. 세상 모든 생물은 자신의 가족과 아늑한 보금자리가 있어요. 우리 역시 편안하고 즐거운 집과 사랑하는 가족이 늘 곁에 있지요. 잠자기 전이나 특별한 날, 가족 간의 사랑과 관계의 의미를 일깨우며 감동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름다운 시 그림책입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