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말릭과 플로라, 타오. 세 친구가 옷을 잘 차려입은 뒤 서류를 들고 집을 나섭니다. 바로 대통령을 만나러 말이에요! 나랏일을 처리하느라 늘 피곤한 대통령을 직접 만난 세 친구는 국민 모두가 꿈꿀 수 있는 부서를 만들어 달라고 말해요. 대통령의 고민을 잠시나마 잊게 한 아이들의 건의를 통해 어린이의 순수함과 꿈이 세상에 희망을 가져다줄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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