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첼 마르티 (글), 사비에르 살로모 (그림), 최문영 (옮긴이)
봄의정원·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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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엄을 치지도 걷지도 못하지만 자기만의 세상에서 모험을 즐기는 아이와 그 모습을 지켜보다 조심스레 다가가는 아이의 이야기가 잔잔한 파도처럼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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