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작가의 말 조롱당한다, 격렬한 저항에 부딪친다,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다, 쇼펜하우어가 말한 ‘진실의 세 단계’를 생각해보며. 번역 기간 내내 함께 해준, ‘카뮈’와 최하나 팀장,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음에도 번역서에 흔쾌히 발문을 달아주신 장승일 교수님과 김진명 작가님, 마침내 이것이 소설이 되어 나오기까지 지켜준 많은 페북 벗들과 가족, 출판사 식구들에게 감사드린다. 2016. 3. 2. 이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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