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사장의 마음

사장의 마음

김일도 (지은이)

북스톤·2019-06-02

  • 295쪽
  • 145×215mm
  • 사회과학
  • KDC 594.82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목차펼치기

프롤로그: 어느 날 갑자기 사장이 되었다첫 번재 생각, 손님을 대하는 마음"여긴 부추무침 안 주잖아요!"&#039일정한 맛&#039을 하루하루 쌓아가는 일한 끼 식사에 어느 정도 힘을 주어야 할까오픈하는 순간, 백지가 펼쳐진다손님은 왕이 아니다컴플레인에는 일단 사과부터?일관되게 그러나 유연하게더 싸게? 더 값어치 있게!박리다매가 정답? 시대는 변한다그래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적절함에 대하여우리 가게가 대박집이라고?흡수율은 높아지지 않는다트렌드를 알면 오래 살아남을까?손님을 붙잡는 것은 현수막이 아니다잊히는 순간 망한다가성비란, 평범한 이들을 위한 작은 사치잘되는 가게에는 온기가 있다사장의 메모두 번째 생각, 직원과 나아가는 마음내 마음이 부끄러웠던 순간오픈 날 매장에 가지 않는 이유채용할 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다성장에 필요한 근육회사를 위해 불태우지 말라&#039나는 크게 될 거야&#039직원들의 보폭은 모두 다르다"그랬구나, 힘들었겠다""드릴 말씀이 있는데요"공정과 공평 사이의 진심개미군집에는 관리자가 없다말해놓고 사라지는 사장은 안 된다사장의 비전, 직원의 비전시대에 맞는 경영성공하는 조직은 주인공이 많은 조직그가 처음부터 그렇게 까칠했을까?직원들에게 미래를 빚지지 말라퇴사자의 문자메시지왜 그들을 바꾸려고 했을까지금은 &#039견뎌야 하는&#039 때가 아니다사장의 메모세 번째 생각, 일을 이끄는 마음프랜차이즈화를 고민할 때 해봐야 할 질문들&#039이 가게가 있어서 정말 좋다&#039"일도씨는 좋겠다, 구인이 잘돼서"처음 온기가 들어오는 순간모두 예술가가 만든다작품과 제품 사이2호점 내야 할까요?성수기의 일, 비수기의 일모든 식당에 통하는 필살기는 없다가장 먼저, 음식음식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다인생을 걸면 실패하는 이유브랜드가 된다는 것사장의 메모네 번째 생각, 성장하는 마음일상을 예술적으로 사는 법초보 사장이 중급 사장이 되려면주인의 취향을 아는 손님가게 경영 전에 자기경영작은 일에 유독 힘들어질 때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를 정하는 일외면하지 말고 직면하자미세먼지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보통다움언제까지 힘들게 일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동행한다는 것만으로 결과를 요구할 수 있을까?마음 근력 키우기순간을 잃지 않는 경영자"서나서나 하소"김일도가 최고라고 자부하는 것나를 완성하고 회사를 완성해가는 과정꿈은 나를 이끌지만 욕심은 나를 병들게 한다다시 &#039나&#039로 돌아와야 한다배부분의 결정은 틀렸다, 그러니사장의 메모에필로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