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네가 연기를 한다고? 연예인하려고?” 연기를 시작했을 당시 들었던 이야기들이다. 수많은 배우 지망생들이 들었을 이야기이다. 배우는 곧 연예인이라는 고정관념, 잘생기고 예쁜 사람만이 배우를 하는 것이 아니냐며 손가락질해대는 어른들과 친구들. 내가 배우를 하고 싶다는 게 그렇게 큰 욕심인가? 물론 누구나 연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극 중 나오는 인물은 우리와 똑같이 생각하는 사람이고 연기를 하는 사람 또한 감정을 표현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연기는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스타가 특별한 것이지 연기를 하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감정에 공감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어떤 누구도 연기를 시작 할 수 있습니다. 깔끔한 발음이나 발성은 연기를 매끄럽게 하는 방법이지 절대 필수 요소가 아니라는 것. - 극동대학교 연극 연기과 정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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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 정말 필요한 한 사람을 위해 만든 서적 을 들어가며. 이연빈 흐름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 배우 12p 황채원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배우 18p 정 철 사회의 암담한 현실을 연기하는 배우 38p 안창주 그 자리에서 내 역할을 다 하는 배우 50p 정선희 연기로 먹고 살 수 있는 배우 58p 이세준 함께 살아가고 소통할 수 있는 배우 76p 김예솔 나만의 색깔이 있는 배우 90p 한국남 투정부리지 않는 배우 96p 차순형 연기 관을 뚜렷이 가지고 하는 연기 108p 손현우 색이 다양한 배우 122p 김화영 좋은 연기를 하는 배우 142p 고지은 혼자 가는 배우가 아닌 함께 가는 배우 152p 경지은 멋 부리지 않는 겸손한 사람 162p 야마무라 잇세 자신의 연기 스타일을 잃지 않는 배우 172p 이건민 믿고 보는 배우 180p 선효주 캐릭터를 흡수하는 배우 188p 황기천 부끄러운 연기를 하지 않는 배우 202p 오수연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배우 216p 성희진 하나님을 알리는 배우 230p 강초원 누구와 있어도 좋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배우 240p 정기성 사람들에게 작은미소를 짓게 하는 배우 252p 김송영 연기가 즐겁고, 행복한 배우 264p 정원희 진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배우 282p 강주희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 286p 임준형 진실한 배우 300p 솔직한 마무리 저자의 푸념 312p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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