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몸살을 앓고 나니 겨울이다
빈터문학회 (지은이), 강미정, 고주희, 김길나, 김도연, 김명기, 김명은, 김명철, 김미옥, 김송포, 김연주, 김영준, 김용인, 김윤아, 김정수, 김정희, 김진갑, 김진돈, 김창재, 김혜선, 김효선, 나석중, 박미라, 박일만, 서정임, 수피아, 심종록, 오민석, 오영록, 이기범, 이상홍, 이성목, 이성수, 이어진, 이일림, 이혜수, 장인수, 전영관, 정겸, 정완희, 정충화, 정한용, 하태린, 한길수, 홍솔, 홍순영
Bookin(북인)·2018-01-25
- 131쪽
- 128×210mm
- 문학
- KDC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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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018 빈터문학동인지의 주제는 ‘사랑’입니다. 진부할 수도 있겠지만 사랑만큼 영원한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문학과 만남도 계속 이어지길 희망합니다. 결국 빈터를 채우는 것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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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터문학회 동인시집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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