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16년에 펴낸 ‘꽃보다 아름다운 잎’에서는 사람들의 꽃에 대한 애정에서 비롯한 갈증, 꽃이 부족한 계절의 아쉬움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잎의 매력을 소개했다. 하지만 늘 푸른 잎을 가진 나무를 제외하면, 잎만으로는 정원의 아름다움을 사계절 감상하기에 부족하다.옛 이야기의 나뭇가지처럼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는 데 힘을 보태는 요소는 의외로 가까이 숨어있다. 식물의 골격에 해당하는 줄기와 아름다움의 결정체 열매는 잎과 꽃이 진 정원에 등판한 구원 타자다. 줄기와 열매는 정원을 더 풍성하고 깊은 아름다움의 세계로 이끈다. 특유의 개성을 담은 빛깔과 형태로 꽃 못지않은 매력을 뽐내는 식물의 열매와 줄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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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책을 펴내며 - 006이 책을 보는 법 - 008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 010꽃보다 아름다운 줄기 - 080부록 - 17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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