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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안녕이란 인사를 하지 않는다

저녁은 안녕이란 인사를 하지 않는다

신정민 (지은이)

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2019-08-20

  • 137쪽
  • 128×208mm
  • 문학
  • KDC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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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신정민 시인의 다섯 번째 신작 시집.

목차펼치기

시인의 말제1부013 정돈된 과거015 육촌016 흐린 날의 종족018 밤은 몇 개의 수조를 거쳐 아침이 되는가020 바이올린 켜는 염소022 분명은 아주 잠시024 중간색026 도체028 서쪽030 사람이 벚나무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032 봉투-옷 혹은 육체-자루034 아테나 콤플렉스036 불의 이웃제2부041 신(新) 지옥도042 5구역044 나무 자세046 정전054 요요057 오늘의 메뉴058 당나귀의 권리060 그림씨에게062 기념품064 다나카는 다나카답게 다나카인데066 모래바람무늬068 나의 모니터는 사막을 그리워한다070 아무도 세 이야기의 관계를 말하지 않는다제3부075 너는 내가 아니니까076 주워 온 돌 하나 때문에078 소금의 언어080 화 금 수 목 월 일 토082 생각다방 산책극장084 마취의 세계086 울기 위해 동원되는 일곱 개의 감정090 접전091 공중 속의 티타임092 망고 트릭094 수탉이 사랑하는 밤096 서른 번쯤 들은 이야기097 감동적인 밤제4부103 맨드라미104 철학적 홍등가106 죽은 토끼 빌려 오기108 미완성 나라의 국어 선생님110 도서관 가는 길112 다정한 외면114 사라예보의 장미116 독118 그림 하나가 말을119 가오리120 사바아사나122 젖무덤123 실패124 해설 남승원 실패의 새로움과 가능성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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