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960년대 말 전공투를 위시한 일본학생운동의 절정기에 진실과 인간을 추구하다 좌절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한 스무 살 여대생의 마지막 6개월을 담은 일기. 리쓰메이칸 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이던 스무 살 저자가 일본 사회의 갈등이 첨예했던 시절,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기를 꿈꾸며 고민하고 방황하고 우정과 사랑을 갈구하는 모습이 내밀한 고백인 일기에 섬세하게 드러나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