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처음 봤을 때는 그냥 마름모 모양의 빈 상자였다. 그런데 볼수록 상자가 예뻐서 칼리는 비밀 상자로 사용하기로 한다. 칼리는 비밀 상자에 소중한 물건을 넣어 보관한다. 그리고 자신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들의 목록을 적은 종이도 넣었다. 칼리가 두려워하는 것 중 하나는 고무줄이 느슨해진 팬티가 수업 중에 흘러내리는 것이다. 그런 생각만 해도 칼리는 식은땀이 났다. 그리고 며칠 후, 칼리가 두려워하는 일이 벌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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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보물 팬티 사건 코르시카 여행 사라진 비밀 상자 새로운 상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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