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월급 몇 푼 더 받았다고 보람 느끼고 그렇지는 않잖아?”수많은 고민과 걱정에 네 번이나 회사를 그만두었지만 다섯 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는 15년차 직장인의 위트 넘치는 고백록! 회사는 어디든 비슷하고, 결국 남아있는 사람이 승자더라. 힘들어도 끝까지 버텨야 하는 회사라면 사람과 일이 주는 무게를 조금 덜어보자. 덜어낸 틈 사이로 회사가 채워주지 않는 행복을 스스로 찾아보자. 회사원들이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작은 행복들을 찾아서 채워보고자 매일 글을 써서 올렸다. 아침마다 왜 힘들게 출근을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어쩔 수 없다는 답변이 아니라 긍정적인 답변을 하고자 했다. 유쾌한 방법으로 일하면서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자 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우리가 일하면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행복의 요소들을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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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프롤로그 - 오늘도 출근하는 우리를 위하여1장 저는 절대로 출근길에 뛰지 않습니다2장 이제부터 일보다 사람이 힘든 일을 시작합니다3장 영화 같은 일들은 계속되고4장 회의도 보고도 어렵지 않아요5장 퇴근하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6장 그들은 어떻게 일에서 행복을 찾았을까?에필로그 - 이런다고 달라질 일은 없겠지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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