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저자가 카톡으로 1년 동안 지인들에게 연서를 보내는 마음으로 보낸 글을 엮은 책이다.한문학자인 저자가 고문서 번역과 강의에 몰두하면서, 현재 느끼는 감정들을 생생히 담아내고 싶어 쓰기 시작했다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을 만큼 날마다의 경험이 생동감있게 표출되고 있다.저자는 여행과 예술을 사랑하며 자연을 지극히 아끼고 즐긴다. 늘 숲을 찾아드는 저자의 글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청정한 기운이 가득 감도는 숲에 들어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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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3월/ 4월/ 5월여름: 6월/ 7월/ 8월가을: 9월/ 10월/ 11월겨울: 12월/ 1월/ 2월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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