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호 (지은이)
푸른e미디어·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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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를 공부하는 것은 곧 세계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다. 그러니 외래어를 쓰지 말자거나 외래어를 배척하자는 고리타분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보다 이제는 더 넓은 세계를 공부하고 이해한다는 차원에서 외래어를 바라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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