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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강영림 (지은이), 김민채, 조은세

Huam(하움출판사)·2018-04-13

  • 153쪽
  • 148×210mm
  • 문학
  • KDC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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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그냥,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이 책에 담아봤어.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들을 이 책에 담아봤어. 널 보면 떠오르는 말들을 이 책에 담아봤어. 그냥, 그래서 이 책의 이름은 그냥 ‘그냥’이야. -본문 발췌- 』 ‘선생님의 제안에 학생들이 뭉쳤다!’ 책을 써보는 게 어떻겠냐는 선생님의 제안에 세 명의 학생 작가가 모였다. 이렇게 시작된 한 꼭지 한 꼭지 글들이 모여 ‘그냥’이라는 이름의 책이 탄생했다. ‘그냥’…. 그냥이 뭐지? 이 책의 이름이다. 정말? 사실이다. 이름만 듣고는 꼭 한번쯤 가져볼 법한 궁금증이다. 책의 저자인 학생들은 말한다. 절대 대충 지은 제목이 아니라고. 이 제목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고 고민을 했는지 모른다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끼적이고, 그냥 느낄 때마다 기록한 글이 모여 ‘그냥’이 되었다고. 어느 특정 장르의 글이 아닌, 다양한 주제의 글이 모여 엮어진 책 ‘그냥’ 장르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글이기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편히 읽힐 책이다. 글이 짧아도 OK, 길어도 OK, 그림책도 OK, 소설도 OK! 무조건 ‘다 된다!’는 책이다. 특히 책에 쓰인 이미지 중 고흐의 자화상과 별이 빛나는 밤에를 제외한 모든 이미지는 학생들이 직접 찍어 더 특별하다. 학생들의 담담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그냥’ 편한 마음으로 읽어 주시겠어요?

목차펼치기

006 · 시작하는 말 (영림이의 이야기) 012 · 네가 빛나는 밤에 (영림이의 이야기) 052 · 너를 위해 보내는 사랑의 이야기 (은세의 이야기) 098 · 너를 향한 나의 감정들을 담아 보낸, (민채의 이야기) 148 · 끝내는 말 (민채와 은세의 이야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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