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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가 책이 되는 순간

내 이야기가 책이 되는 순간

나문수 (지은이), 로와, 빛옴, 앤소장, 예글, 자별, 쭈로그

레코드나우·2025-05-12

  • 160쪽
  • 148×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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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처음 쓰는 나의 이야기, 세상에 닿다] “내 머릿속의 생각을 내 자신에게 먼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어색해도 괜찮고,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도 괜찮다. 그 모든 것이 창작 과정의 일부니까.” SNS에 하루 한 줄씩 글을 쓰던 사람들이 ‘저자’라는 이름을 달고 한 권의 책에 모였다. 이 책은 거창한 성공담도, 화려한 수식도 없다. 그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살아낸 일상의 조각들을 진심으로 꺼내어 적은 문장들로 엮였다. 《내 이야기가 책이 되는 순간》은 스레드(Threads)에서 글을 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뷰이듀스 저자 오디션’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온라인 행사를 통해 참여한 출간형 글쓰기 프로젝트의 기록이자 결과물이다. ['책을 쓰게 된 사람들'의 도전기] 처음엔 ‘내가 쓸 수 있을까’하는 마음을 품고 시작했지만, 매일의 글 속에서 삶을 정리하고, 감정을 다독이며 결국은 자신을 더 잘 알게 된 사람들의 고백이 담겼다. 이 책은 글을 쓰는 일이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한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브랜드’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내 이야기가 책이 되는 순간》은 "나도 할 수 있을까?"란 질문을 "나도 한번 써보고 싶다"는 용기로 바꿔주는 책이다. [책은 완성되었지만, 이야기는 계속된다] 이 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책을 완성한 사람들이 다음에는 어떤 글을 쓰고, 어떤 삶을 만들어갈지, 우리는 응원하며 지켜볼 것이다. 그리고 다음 ‘뷰이듀스 저자 오디션’에서는, 이 책을 읽은 당신의 이야기가 실릴지도 모른다.

목차펼치기

1. 용기 내어, 첫 문장 지울 수 없으니까 · 14 아이와 함께 자라는 중입니다 · 19 빛을 향해 밝은 세상으로 · 25 비난이 두려웠던 나, 글로 다시 살아나다 · 29 한 방울의 진심이 번지기 시작할 때 · 35 글: 가둬 온 것들을 꺼내는 것 · 40 나는 흐려지고, 글은 남았다 · 45 2. 쓸수록 선명해지는 깊은 글 속 옹달샘 · 52 나만의 색, 나만의 반짝임 · 55 나는 특별한 이야기를 쓰지 않는다 · 59 잎이 떨어졌다고 나무가 쓰러지는가 · 63 글이 되는 순간, 아물기 시작한 마음의 상처 · 68 삶: 사람다울 것 · 74 이 글이 누군가의 가능성이 되기를 · 80 3. 물결에 띄워 보낸 마음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 글과 글 · 88 이야기가 이어지는 순간 · 92 말: 말하지 않으면 닿지 않는 마음 · 97 당신에겐 통했으면 했다 · 103 필자, 그리고 가장 첫 번째 독자 · 108 내가 꺼낸 한 줄의 이야기, 세상과 연결되는 실이 되어 · 112 잘 읽히는 나, 노력일까 성격일까? · 116 4. 결국, 쓰는 사람 쓰다 보면 알게 된다, 나는 이미 글을 쓰는 사람 · 122 실용서 따위는 쉽다, 진짜 힘든 건 이거였다 · 128 끝: 마무리는 언제나 감사함으로 · 133 세상의 아름다움을 찾는 눈으로, 따스한 마음으로 · 137 두려움을 넘어 이야기가 시작되는 순간 · 142 반들반들 · 148 모든 이야기는 특별하다 · 15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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