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변화하는 시각예술 환경에서 창·제작 공간으로서 협업과 과정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력 있는 작가 및 연구자를 육성하고자 입주를 지원합니다. 또한, 입주 작가와 기획자를 대상으로 협약을 통해 해외 기관의 레지 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본 『2022 NANJI』 도록에는 비평워크숍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된 19편의 텍스트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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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2022 NANJI 002. 권태현 - 구멍 난 근대성의 세계 003. 박지수 - 숲이 아닌 숲에서 004. 유운성 - 몸짓의 정원사 005. 아디나 메이 - 매체 다원주의: 김웅용의 포스트시네마 006. 홍지석 - 활화, 연결하는 회화 – 나오미의 근작들 007. 이택광 - 미약하나 무한한 몸(들): 듀킴의 긍정신학 008. 김성우 - 오늘의 조각을 배경으로 살핀 문이삭 작업의 단면 009. 문혜진 - 박관택의 어떤 톤앤매너에 대하여 010. 신예슬 - 선호작가님께 보내는 짧은 글 011. 김장언 - 화가가 되는 것 012. 김신재 - 웜홀, 빛, 미러볼 013. 조주연 - 동시대 미술가로서 추상 회화를 그린다는 것: 안상훈의 회화 작업에 관하여 014. 이진실 -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일 때까지 015. 최태만 - 그리기로부터 조립하기로, 그리고 질문하기 016. 허호정 - 백야의 두족류, 오로라를 찾아서, 친구들과 합체! 017. 정현 - 욕망 너머를 향한 알레고리 018. 홍이지 019. 이한범 - 유사함도 차이도 아닌: 전보경의 최근 작업에 관한 노트 020. 김영글 - 캔버스 앞에서: 정희민의 ‹How Do We Get Lost in the Forest› 연작에 부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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