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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보이는 것들

이제야 보이는 것들

이종휘 (지은이), 구철모, 금기조, 김계성, 김병효, 김시병, 김장학, 김종근, 김철호, 백국종, 서만호, 손근선, 이창식, 전성찬, 정징한, 조용흥, 최만규, 최칠암, 황록

사람과나무사이·2021-07-07

  • 206쪽
  • 128×188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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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의산포럼 회원 저자들이 은퇴 후 얻은 인생과 세상에 대한 깊은 통찰과 따뜻한 시선!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생각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나무로 자랐다.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제각각 다른 모양과 결을 지닌 21그루의 ‘글나무’가 모여 『이제야 보이는 것들』이라는 이름의 아름다운 ‘책숲’이 되었다.“산을 오를 때는 정상만 보이고 산을 내려갈 때는 인생이 보이고 세상이 보인다”라는 말처럼 이 책에서 독자는 크고 작은 산 정상에 올라본 의산포럼 회원 저자 19인이 인생 후반에 ‘산을 내려가면서’ 얻게 된 깊은 통찰과 따뜻한 시선을 만날 것이다.

목차펼치기

『이제야 보이는 것들』 차례 수정서문_ 세상을 함께 산 ‘우리’ 이야기1부_ 세상의 모든 창‘아호’로 불러줘아내의 유언을 따르지 않은 까닭먼 길을 나서면 누구나 한 번은 길에서 크게 운다딱 이만큼만의 행복이불 당기기웃는 얼굴납작한 섬 납도그날도 봄이었다참 좋은 내 고향오늘도 고마운 하루물방개와 소금쟁이몸가짐을 바로잡아주는 ‘호’ 2부_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안 보이던 것이 보일 때뉴욕이 활기를 되찾을 날을 꿈꾸며나의 진짜 마지막 선택그 선배가 들려준 ‘뜻밖의 이야기’나의 건방졌던 지점장 시절축구와 영업 이야기좋은 지도자를 뽑으려면공감능력이 필요한 시대유발 하라리의 『호모데우스』에 대한 반론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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