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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워서 슬픈 말들

권지영 (지은이)

달아실(달아실출판사)·2020-07-30

  • 135쪽
  • 125×200mm
  • 문학
  • KDC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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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1부키르케의 주문월광 소나타Someone like you모래맨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여름의 외부하리보에 대한 단상박각시나방의 우주볼리비아 우표당신의 모리셔스방화슬픔에 상상씨를 뿌려요별의 소식철쭉을 따라 나비를 따라2부우리의 날갯짓은 정적으로 흔들린다풍경물고기의 통증노래의 길달래간장독전을 독람獨覽하다에어컨 광고걷고 있는 피아노 소리팬데믹아버지의 뒷모습글자 놀이소안도의 거침없는 물결기억 속의 너민들레표류하는 오월3부허기진 밤천 개의 바람시간의 바깥엄마, 엄마미망에 관하여살몬색 제라늄스펀지슬픔 없는 카톡살아가는 동안그의 이름증명사진우주의 행복을 누린다는 건봄밤아름다워서 슬픈 말들해파리의 노래가 울려요4부한 줄의 시라일락 편지꽃 피는 아몬드나무 바탕오랜 일기오 촉 전구 같은 사람소풍 가는 날연기가 아니라 수증기입니다바라봄당신에게 가는 길이별의 방정식사랑이 그런 거라면사과나무 아래에서그대라는 시달빛금요일의 친구침묵에 대하여사랑,해설_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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