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이 (글), 김진영 (그림)
131watt·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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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우리는 변했고,서로를 안고 싶을 때조차그럴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달았다.안을 수 없어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 때쯤우리는 각자의 노란색 방으로 흩어져그대로 이별했다.두부연인의 슬픈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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