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오지멘터리
2022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 (글), 2022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 (사진), 정병선
대한산악연맹·2023-01-25
- 334쪽
- 153×225mm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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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의 도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청춘들의 오지탐사, 가슴에 새겨진 성공과 실패, 오롯이 그들만의 보석을 만나다! 기꺼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오지 속으로 몸을 던진 청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2001년 를 출간한 이후 매년 를 발간해왔으며, 2016년부터는 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그 이야기를 선보여온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 2022년에는 키르기스스탄, 네팔, 호주를 탐방한 이야기를 담았다. 불은 언젠가 꺼진다. 우리 마음속 불도 꺼질까? 내 마음속 불은 켜지려고 한다. 체력이 떨어지고, 고소 증세를 겪으면서도 다들 포기하지 않고 와준 게 대단하다. 마지막 탐사를 잘 마무리해서 다들 마음속 불씨에 불이 더 활활 탈 수 있으면 좋겠다. - 김명현 대원 바위 속 공포를 딛고, 불평불만을 인내하고, 차가운 호수의 온도에 짜릿함을 느꼈던 감각을 선명히 기억하고 있다. 우리는 아마 오지에서의 경험과 기억의 녹을 먹으며 살아갈 것이다. 그동안의 숱한 변수를 회상하며 앞으로 마주하게 될 고락의 순간들을 이겨내고, 긍정의 힘을 가질 수 있으리라 믿는다. 우리의 도전은 끝이 아닌 지금부터 시작이다! - 장혜지 대원 가장 쉬운 길이 가장 위험한 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오지탐사. 살면서 다시는 없을 두근거림을 선사해준, 평생 한명도 만나기 힘든 소중한 사람들과 한 팀을 이룬 탐험이자, 내 인생의 전성기를 만들어준 경험이었다. - 이종상 대원 항상 생각하면서 걷고 걸었다. 여행을 하는 것이나 몸이 아프다는 것 둘의 공통점은 자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 임영대 지도위원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안전하게 탐사를 마쳤다는 것은 소소한 아쉬움을 충분히 채우고도 남았다. 개인주의가 자연스러운 세대임에도 불구하고 대원들이 개인적인 행동보다 팀 전체를 위한 행동으로 팀원들과 똘똘 뭉친 모습이 보기 좋았다. - 김정훈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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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1. 궁금타, 오지탐사대 한국청소년 오지탐사 로드 오지탐사 대원이 되는 꿀 정보 2. 키르기스스탄 악수 악수 탐사로드 우리는 ‘알마토’다 탐사 수기 탐사에 필요한 모든 정보 3. 네팔 무스탕 무스탕 탐사로드 우리는 ‘무스탕탕’이다 탐사 수기 탐사에 필요한 모든 정보 4. 호주 태즈메이니아 태즈메이니아 탐사로드 우리는 ‘아웃백’이다 탐사 수기 탐사에 필요한 모든 정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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