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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초/대/시 008...정설연009...작은 사슴을 그리고 싶다010...빛의 익명성011...맥놀이 012...윤기영013...간월도에 달이 뜨면 014...홍제동 개미마을015...북한강 여로 016...영종도의 여로017...정동진의 여로018...김강회019...엄마꽃 020...시인의 길 021...눈물의 기도 022...캘리그라피 023...시월의 풍경024...김광숙025...바다를 바라보며 026...하루라는 꽃이 필 때면 027...기다리지 않아도 오는 계절 028...겨울 속에 봄빛이 029...가을에는 편지를 030...김순임031...아무렇지 않은 듯 032...익어 가듯033...봄이 오면 너처럼034...너에게 보낸다035...아름다운 기억036...김용철037...산사를 오르며038...여름만 추억할뿐039...봄을 기다리며040...강을 떠날 수 없었네041...빈 하늘 같은 시042...김인녀043...갈뫼의 연가044...가을날의 소묘045...여명의 신비046...가을의 순정047...해바라기 사랑 048...김재석049...발가벗은 나무050...작은 선물051...아차산 둘레길052...그리움이었나 봅니다053...떠나신 님이시어054...김지희055...떠나가는 가을아 056...꽃과 나비057...사랑의 멜로디058...가을하늘059...가을아060...구행자061...백일홍 꽃062...민들레063...청산이 그리워064...가을은 절정기065...그리움이 사무쳐066...박병대067...고향 바다에서068...소중한 당신의 오늘069...장미의 가시070...진달래071...빗줄기072...박성훈073...전쟁과 바다074...가슴앓이075...한여름밤의 꿈076...몹쓸 놈의 가을077...삶의 전장터에서078...박완실079...여정080...팔색조 미인081...나의 삶을 축복하리라082...당신이 좋으면 나도 좋아요083...내 이름 석 자084...안춘예085...백하등 향기086...삼월의 첫날 087...소복 입은 새색시088...봄비 089...백목련 090...송연화091...낙엽 편지 092...가을 고추장093...제비꽃094...첫 서리 095...꿈의 언저리096...양태인097...안경 098...가족을 위한 기도099...헛기침100...보물101...밤 열차 102...윤광식103...11월 여행가는 길104...이제 그만하자105...당신은 누구106...낙엽 지는 소리107...당신108...윤외기109...추녀에 걸린 바람110...별꽃이 내리면111...빛과 그림자112...내 안에 구속113...갈잎의 노래114...이기주115...불면의 밤에116...나목의 꿈117...설원에 쓴 연서118...겨울 마중길에서119...허상120...이명순121...봄, 비에 젖는다122...노을의 시123...밤의 해변124...내게 오는 그대는125...서촌에 가다126...이서영127...오묘한 스타일128...이런 날엔129...아버지의 구두130...유엔군 초전기념관의 이야기131...힐링 캠프132...이용식133...느린 상상을 깊다 134...꽃이 바람에 2135...바다로 간 풍향계 136...무턱댄 또 하루 일기137...청바지로 온 인연 138...이종관139...달빛 좋은 밤140...물안개 141...치악산142...낙엽되어143...산국화144...이향숙145...겨울 마음146...겨울 나무147...인생살이148...노을빛 그리움 149...그리운 추억 속으로150...이현천151...웃는 그대가 좋다152...후회153...나를 위한 위로154...가을 안부155...살다보면 156...임선미157...바람길158...그리움은 눈물 되어159...바보 같은 이별160...지나간 것들의 그리움 161...유월의 편지162...임윤주163...보고 싶은 얼굴164...10월 그리고 가을 165...또 하루가 인사하네166...살다 보면 167...의자 168...전문구169...나뭇가지 170...못171...밤의 흔적172...식어가는 여름173...신발174...정종명175...알밤176...엄마의 가을177...참깨를 털다178...연잎차를 덖으며179...마술에 빠지다180...정형근181...단풍꽃 182...가을 정원 183...맷돌이 그리울 때 184...소래포구 185...구절초 향기 186...장정희187...상사화188...새로운 시대의 도래189...소래포구 190...용추계곡의 가을 191...주전골의 바위192...조은주193...흔들리는 겨울194...떠나려는 그대에게 195...그대 뒷모습은 항상 그립다 196...눈을 떠보니197...인생은 빈집이려네 198...주효주199...채움 200...외길 인생 201...이 세상에 미소를 202...감사 203...나에게 시간을 주자204...채윤진205...만추(晩秋)의 가족 나들이209...음식점 '진복호'에서212...함께 한 시간 속에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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