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의 언덕까지 올라온 바다를 보았다
시: 강득송, 강미혜, 강홍중, 고영조, 곽병희, 구판우, 김근숙, 김금조, 김명희, 김무영, 김미숙, 김미정, 김민철, 김병수, 김선례, 김성진, 김연희, 김영곤, 김영순, 김용권, 김용복, 김운항, 김지은, 김철호, 김현길, 남상진, 노승문, 민창홍, 박서현, 박오철, 백숙자, 백영현, 성선경, 손국복, 송미선, 신승희, 안창섭, 안화수, 양곡, 양재성, 오주혜, 오하룡, 윤덕점, 윤재환, 윤홍렬, 이경연, 이금숙, 이금진, 이달균, 이명호, 이미화, 이산, 이상규, 이상옥, 이서린, 이소정, 이순, 이월춘, 이점선, 이주언, 임창연, 임채수, 장미애, 장인숙, 장정임, 전병철, 정남식, 정삼희, 정소란, 정영혜, 정의현, 정이경, 주강홍, 주선화, 천융희, 최두환, 최석균, 최영인, 최해숙, 하미애, 하영, 허혜자, 황숙자, 황시언, 시조: 강경주, 강수성, 김교한, 김귀자, 김만수, 김민지, 김승봉, 김주경, 김진희, 리창근, 박성임, 박정수, 백순금, 서석조, 서일옥, 여형구, 옥영숙, 윤정란, 이경주, 이동배, 이승철, 이우걸, 이처기, 정강혜, 정영도, 제민숙, 하순희, 허상회, 홍진기, 동시: 김용웅, 김철민, 동심철수, 손영순, 동화: 임신행, 조현술, 수필: 강수찬, 강천, 강현순, 고혜량, 공태점, 김란, 김민정, 김영미, 김정희, 나순용, 노갑선, 류준열, 박귀영, 박길중, 박순자, 박영민, 박혜원, 배대균, 배소희, 서영수, 손정란, 송신근, 신태순, 원순련, 유영희, 윤미향, 윤은주, 이동이, 이장중, 이창규, 이희경, 정둘시, 정목일, 조은길, 조홍제, 차상주, 한수연, 소설: 김임순, 박주원, 평론: 김복근
경상남도문인협회·2021-07-10
- 359쪽
- 152×222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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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오늘 거제에서 선보이는 이 사화집 『바람의 언덕까지 올라온 바다를 보았다』에 많은 회원님들이 동참해 주셨다. 이 책 발간은 ‘2021 찾아가는 경남문협세미나-거제편’ 개최에 따른 것으로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지원사업의 결과물이며 일정 부분 거제시의 지원을 받았다. 지난해 펴낸 합천 사화집이 제1권에 해당된다면 이번 사화집은 제2권에 해당된다. 이렇게 각 지역을 조명하다 보면 경남문학을 연구하는 또 하나의 귀중한 자료가 되리라 확신한다.
목차펼치기접기
발간사 성곽의 박물관, 거제를 노래하다 - 이달균 12토론 21세기 경남문학의 새 방향 모색 - 남송우 20 유배문학과 코로나19의 역경 극복 - 최한선 37강득송 거제의 추억70강미혜 봄바람71강홍중 지심도只心島72고영조 곤드레73곽병희 거가대교74구판우 하늘을 잇다75김근숙 난蘭은 외로움을 탄다76김금조 거가대교를 달리며77김명희 장사도79김무영 거제80김미숙 외도에서 길을 찾다81김미정 거제 몽돌해수욕장82김민철 거제의 달283김병수 거제 사람아84김선례 거제도의 빛난 별85김성진 대금산 진달래86김연희 큰마음 큰 섬에 닿아87김영곤 거제 판게아88김영순 에니메르 등대89김용권 몽돌90김용복 사람을 찾습니다91김운항 지심도 연가92김지은 몽돌/예덕93김철호 지심도 동백94김현길 가부랑개95남상진 꽃은 몇 층입니까96노승문 지심도 동백98민창홍 대구大口99박서현 몽돌100박오철 신비로운 거제, 사화沙畵101백숙자 간곶리 언덕102백영현 폐왕성지廢王城址104성선경 지심只心106손국복 섬 그리고 외도107송미선 몽돌에서의 갈치 낚시108신승희 바람의 언덕에서109안창섭 저 섬110안화수 거제도와 섬112양 곡 지심도只心島에 가다113양재성 청마를 기리며114오주혜 계절마다 달라지는 예구115오하룡 언제 거제를 다시116윤덕점 수선화 117윤재환 좋은거제118윤홍렬 거제도에서 바람은 밖에서 안으로 분다119이경연 바람의 언덕120이금숙 거제도 포로수용소121이금진 해금강122이달균 여차에서123이명호 장사도124이미화 바람의 언덕 125이 산 지심도 가는 길126이상규 절차탁마127이상옥 에스더 수양관의 하루128이서린 칠천도129이소정 동백이 붉은 까닭 130이 순 도장포 마을131이월춘 지심도132이점선 여차해변133이주언 오래된 흉터134임창연 지심도 136임채수 거제 바람의 언덕 137장미애 나의 망산은 힘이 세다138장인숙 펜팔139장정임 측백나무가 있던 풍경 140전병철 공곶이141정남식 입가로 새가 날았다142정삼희 거제, 바람의 언덕144정소란 폐왕성廢王城 별곡別曲145정영혜 함목해수욕장147정의현 몽돌 이야기148정이경 학동 해변 연가149주강홍 견내량, 저 곳150주선화 매미성151천융희 띠밭늘152최두환 칠천량해전을 생각하며153최석균 바람의 언덕엔 소금꽃155최영인 거제 포로수용소156최해숙 가조도에서158하미애 거제, 중앙병원에서159하 영 노을빛치마160허혜자 지심島 매화 161황숙자 안부162황시언 바람에 끌려 다닌 시간163강경주 바람의 언덕에서166강수성 거제167김교한 섬 동백이 설렌다168김귀자 전설의 동백169김만수 거제 지심도 찾아170김민지 학동의 봄 171김승봉 평화의 섬, 지심도172김주경 홍포 노을에 스미다173김진희 공곶이174리창근 거제도의 오늘은175박성임 장승포 덕포리 이팝나무는177박정수 공곶이 수선화178백순금 해금강 천년송179서석조 청마 유치환180서일옥 바람에 서면181여형구 몽돌개182옥영숙 여차 무지개길183윤정란 바람의 언덕184이경주 조선朝鮮의 승리, 그 현장에서185이동배 바람이 둔덕에서186이승철 해금강海金剛187이우걸 배188이처기 해금강 동백189정강혜 갈곶리 금강190정영도 지심도 동백꽃191제민숙 지심도의 봄192하순희 거제의 푸른 추억193허상회 외포항194홍진기 광바위 달빛195김용웅 바람의 언덕198김철민 몽돌해수욕장199동심철수 거제도 바람의 언덕201손영순 엄마의 바다202임신행 두 아이204조현술 수선화의 고향211강수찬 둔덕에서의 추억216강 천 왕찔레를 아시나요219강현순 바다를 곁에 두고222고혜량 나눔의 흔적225공태점 바람의 언덕228김 란 지심도231김민정 공곶이 언덕을 오르며233김영미 꽃바람 236김정희 거제의 작고 예술인 화선 강성중 화백239나순용 외도 한 바퀴244노갑선 산방산 비원 246류준열 거제 남정마을249박귀영 바람 불어 좋은 날252박길중 둔덕면 화도花島255박순자 선홍빛 글씨260박영민 거제 해금강에 관한 소고小考263박혜원 몽돌밭 파도 소리267배대균 거제도 행군의 추억270배소희 마음의 섬, 지심도273서영수 인연276손정란 포로수용소에서 온 편지280송신근 이제는 섬이다284신태순 지심도287원순련 방시순석防矢盾石비碑와 방시만노석放矢萬弩石비碑289유영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296윤미향 몽돌의 시간299윤은주 할머니의 너른 품301이동이 꽃 진 자리 304이장중 지심도 동백307이창규 모섬의 하늘 밑310이희경 가조도加助嶋315정둘시 선장님 가라사대317정목일 동백꽃을 만나려320조은길 바람의 언덕322조홍제 거제를 한 바퀴 돌아오다 325차상주 거제에서의 애환328한수연 외할매와 이별나무331김임순 거제해녀 명자 씨336박주원 계모, 나의 어머니344회원평론 「정과정곡」의 미학과 쟁점에 대한 논의 - 김복근 34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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