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이 전하는 말
선수필작가회 (지은이), 정목일, 이미애, 정하정, 권용완, 허정열, 정의채, 박경빈, 백두현, 윤경화, 김갑주, 서미애, 박서연, 김선형, 임순자, 최성록, 김순덕, 김경희, 이영숙, 장희숙, 정수경, 김현희, 민경관, 이정심, 강연희, 김미, 서정진, 임영애, 지용헌, 김미정, 허모영, 황성규, 민경찬, 이희도, 임영도, 이단경, 강명자, 김임순, 임영숙, 김희정, 현금자, 이예경, 이채영, 문선자, 서양호, 이정선, 이선, 이제봉, 김동진, 양재완, 최미지, 김나은, 서민용, 최현숙, 김부순, 박온화, 신미정, 곽해순
나무향·2020-11-05
- 259쪽
- 152×215mm
- 문학
- KDC 8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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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선수필작가회 동인 56인의 글을 모은 에세이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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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정의채초대수필-수필을 쓰며 얻는 깨달음-정목일제1부산행의 마력/제철 그림/만인의 입을 통해 세워진 비석/습관의 말투/나비야 청산 가자/탑을 이룬 사랑법/내 인생의 꿀단지/청춘에서 빠졌던 문장/뿌리의 길/우산을 쓰다/바람 인형/반신욕 반평생/유럽가족여행/나의 스승제2부호캉스를 가다/가시/베이다/내 사랑 복숭아/화분의 효과/철새의 기도/만년에 즐기는 골프/며느리 집 나갔다/모네의 정원/고맙소, 고맙소, 늘 사랑하오/행동어멈/꽈리 소리/봉선화/두 번째 이별제3부월정명하니/바람이 전하는 말/추억 속의 무/동행/마루/두 바퀴로 걷는 제주도/옷의 일기/언택트 시대, 당신은 안녕하십니까/내가 꿈꾸는 생활/새로고침/바로 나를 위한 길/엄마의 봄/밥 한 그릇에 약 한 움큼/몸으로 그리는 이야기제4부억새의 계절/절반은 흙이 된 빛깔/잊힌 섬 소록도/남편과 모형 항공기/아내의 마지막 포교/오늘은 뭘 해 먹지/봄날의 새벽 단상/14일간의 침묵/후목/설거지/안부/반쪽의 그리움/4월의 산타클로스/쉼표를 찍는 달팽이처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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