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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선수필작가회 56인의 일곱 번째 수필집이다. 코로나19로 거리두기를 하면서 서로 만나지 못하는 그리움을 ‘기다림, 희망의 변주곡’에 담아냈다. 한 편 한 편이 주옥 같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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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작가 _ 사진 발간사 _ 기다림의 노래 _ 임영도초대수필 _ 마음을 끄는 문장 _ 정목일 1부이미애_ 등대의 사계 정하정_ 한때, 길을 잃었습니다 권용완_ 생명이 있으면허정열_ 마음을 다리다정의채_ 안송岸松 박경빈_ 교장 선생님 훈화처럼 백두현_ 섬윤경화_ 인생백과사전 서미애_ 요리하는 남자박지유_ 낡은 자개장 김선형_ 평촌댁 손자 임순자_ 한 뼘 남은 고향 집 최성록_ 몸살 김순덕_ 강낭콩과 가시박2부김경희_ 뿌리를 내리다이영숙_ 아리랑장희숙_ 애인 수경(정수경)_ 서리, 하다 민경관_ 인고忍苦이정심_ 페루를 꿈꾸는 여인 강연희_ 새벽 불공 김 미_ 행운목 서정진_ 국기 게양 임영애_ 메멘토 모리 김미정_ 뭍을 향하여 허모영_ 친정 전화잡책 황성규_ 농구장의 고도Godot 민경찬_ 고추 3부이희도_ 네 가슴에 꽃씨를 심고 싶다 임영도_ 인생 월령가人生月令歌 강명자_ 새 식구 맞이 이채영_ 품 안의 자식 문선자_ 나를 마주하는 시간 서양호_ 동해안을 걸으며 이정선_ 만추晩秋의 길목에 서서 이 선_ 100세 인생 이제봉_ 첫눈이 왔다구요! 양재완_ 할아버지는 잘 계시지요? 최미지_ 연은 유년의 하늘을 날고김나은_ 희망의 촛불 김동진_ 베틀바위를 오르며 서민용_ 세 번을 뚫다4부최현숙_ 오월의 편지 김부순_ 쉰 한 살의 나를 마주하며 박온화_ 푸르른 나무들의 메아리 신미정_ 두 손 곽해순_ 가을편지 정남선_ 왕들이 넘었던 산, 망우산 김영관_ 밤 윤숙현_ 존재만으로도 울타리 신동숙_ 표현의 온도전난희_ 건달 같은 자식이 좋아! 김용미_ 필터유성봉_ 어떤 입맞춤 이상열_ 수선화, 경희 최점순_ 황혼의 신혼집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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