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시와 철학은 인간의 사고와 감성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보완한다. 철학은 시를 통해 더욱 풍부한 사유를 제공하고, 시는 철학을 통해 깊은 의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관계는 인문학적 탐구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인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그의 첫 시집 「 모든 것은 지나가는 바람이니」 은 독자에게 쉽게 와 닿는다. 거짓 없는 진실성이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상상력은 무한대로 뻗어나가 새로운 의미를 창출하고 있다. 이 작품을 통하여 독자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며 시적 미감을 갖게 할 것이다. 그의 작품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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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부 꼭지/뒷 그림자 /광부/인생길/놈팽이/나그네/비비추/시인은/노린재/힘 자랑/장○원/영정 사진/지금/하루살이/사랑/백두산 천지/ 용두레 우물/호랑이 제 2 부 시인/주머니/생명/오늘/녹차/낙엽/정/옹이/이소/금오강은 평온하게 흘러간다/바람/선택/찔레꽃/몽돌/도토리 인생/여백의 미/ 바람에흔들린다 제 3 부 짝/하루 세 번/모든 것은 지나가는 바람이니/질풍노도/밤/천지간/바보/명품/염색/오 찬란한 아침이여/두더지/원두막 Ⅰ/ 원두막 Ⅱ/영혼/내 마음/세월의 흔적/빈 손/잠/ 제 4 부 로또/고추/외나무 다리/황혼의 빛/대파/인연/먼저 간 친구의 편지/오늘/삶의 무게/두바퀴/고행/철 들자 노망든다/소쩍새/나목 입 맞춤/님/내 것/세월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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