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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분양의 여왕

떴다! 분양의 여왕

한유정 (지은이)

Raon Book :니카·2018-06-18

  • 261쪽
  • 145×210mm
  • 사회과학
  • KDC 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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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월급 50만 원으로 시작하여 연 매출 400억을 이룬 ‘분양의 여왕’이 예비 공인중개사, 현장 분양 상담사, 분양 투자자가 알고 싶은 모든 것에 답하다! 처음 중개사 시험에 합격하고 부동산 사무실을 전전하며 어깨너머로 일을 배운 눈물 나는 경험부터 무작정 상경하여 구로부터 문정까지 지식산업센터 최고 매출을 올리며 ‘분양의 여왕’ ‘지산(지식산업센터)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기까지 발품 팔아 얻은 지식을 전문화한 그녀의 피와 땀이 모두 이 책에 담겨있다.

목차펼치기

프롤로그|고객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수익형 부동산 전문가 한유정입니다 1장 타짜가 가득한 분양판에서 초짜가 자리 잡기까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20대에 공인중개사가 되다|월 50만 원의 열정 페이, 그래도 포기는 없다|소문난 부동산의 영업 비밀을 배우다|구로에서 문정까지, 중개에서 분양으로|계약제로 상황에서 수수료 5천만 원을 꿈꾸다|입성 한 달 만에 100개 넘는 물건작업에 성공하다|하늘은 스스로 돕는 나를 돕는다|노력하고 또 노력하면 방법은 반드시 생긴다|어떤 상황에서도 돈보다 고객을 지키다|6개월 가뭄 끝에 성사한 첫 계약|약점을 경쟁력으로 만들다|세 달만에 정보통이 되다|이름 한 번 날려보려고 포기한 것들|찾아가는 사람에서 찾아오는 사람이 되다 2장 5년 후, 10년 후의 성공한 나를 연기하라 나는 고객과 한 배를 탄다 진심을 에둘러 표현하지 않는다|한 건에 연연하는 장사꾼으로 남고 싶지 않다|천둥벌거숭이를 전문가로 만들어준 보물, 정보와 자료|구하려고 하면 얻지 못하는 것이 없나니|고객의 대문 앞까지 지켜라|무식해 보여도 없어 보여도 팔 수 있다|고객을 사로잡는 브리핑 능력을 키워라|뽕 맞은 것처럼 고객을 홀리는 법|자신감 있는 복장과 매너로 무장하라|직원들에게 반드시 가르치는 두 가지|믿을 만한 사람과 배신자는 한 끗 차이 3장 발로 뛰어야 운도 따른다 무일푼 바닥영업이 키운 맷집 200만 원 월급의 꿈을 200억 매출 달성으로 키우기까지|이루고 싶은 꿈은 의심하지 마라|시행사, 시공사, 분양대행사 구분하기|눈치보다 이치를 따르는 사람이 성공한다|모두 꺼리는 현장에서 결과를 만들다|처음일수록 현장은 바닥부터 훑어라|닥치고 발로 뛰면서 배운 것들|포기하지 않으면 성장한다|원하는 물건이 걸릴 때까지 구해라|발품이 로비를 이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구설수엔 으름장|말만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멘탈 유지하기|다 잡은 고객도 다시 보자|고객을 반드시 내 편으로 만들어야 살아남는다 4장 부동산 분양 영업자로 산다는 것 계약부터 사후관리까지 칼을 갈다 분양판만 아는 분양영업의 속사정|내가 사고 싶은 물건부터 팔아라|좋은 물건에 대한 정보가 곧 돈이다|분양영업자는 신뢰를 담보로 일하는 사람이다|나는 꿈을 기록한다|나만의 영업 멘트집을 정리하라|고객이 원하는 물건이 없으면 만들어라|한유정을 만나는 고객은 돈을 번다|트집쟁이 고객을 상대할 때|분양 영업사원 중 신용불량자가 많은 이유|내가 만나는 누구도 손해 보게 만들지 않는다|분양 매매 거래 시 주의해야 할 것들|수수료 받는다고 일이 끝나는 게 아니다 5장 내가 판을 까는 곳이 대박 명당이다 무조건 팔아야 살아남는다 중개 일에 발을 담그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업자끼리 뒤통수 치지 마라|잘 풀릴 때보다 안 풀릴 때가 더 많다|돈 몇 푼과 신뢰를 맞바꾸지 마라|고객이 찾아오는 자리는 내가 만든다 |신입 분양 영업자를 뽑는 기준|홍보물은 어떻게든 결정권자에 게 닿게 만들어라|고객을 끌 수 있다면 파라솔영업도 불사한다 에필로그|100억 빌딩, 100명 직원의 부동산전문기업을 꿈꾸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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